짤은 퍼온거 몇년전에 키운 장수한 햄이 있었는데 얘는 밤에 탈출하면 어딘가에 은신처 만들고 아침에 보면 원래 지 집에 들어가있었음... 그리고 한번은 식탁에서 밥먹구 있는데 얘가 내 발 살짝 깨물어서 깜짝 놀람 보니까 집가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집에 놔주니까 드비가 자더라... 여튼 햄스터 중에서도 별종이었다 너네도 이런 햄찌 키워봤니 - dc official App
그정도는 아니였는데 이전에 키우던 골든 나만보면 꺼내달라고 케이지앞문 긁었음 꺼내서 한 30분 정도 방에 싸돌댕기게 뒀다가 다시 들어서 케이지 앞문위에 올려두면 만족한거마냥 은신처로 호다다닥 들어갔었음 그러면 한 5일? 정도는 앞문 안긁었음
이거진짜임 울집 키우던 골햄도 리빙박스 탈출하고 옆에있던 쌀가마니 아래부분 뚫고 쌀 훔쳐서 자기 리빙박스 집 안에 보관하고있었음... 난 집에 동생이 와서 햄스터한테 쌀 준줄 알았음
나도 그런 애 있있어 ㅜㅠ
신기하네
나도 있었음 밤 11시쯤 자기전에 문열어주면 지혼자 뽈뽈뽈다니디가 새벽5시쯤 들어가서 잠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