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처음 키워... 아무것도 몰라
다른 집에서 새끼 너무 많이 낳았다고 줬어
적응기 2개월? 정도 지났고 사람 별로 안 무서워해
간식 손으로 받아먹어
문 적 없고 더 달라고 사람한테 돌진함
가끔 쓰다듬긴 하는데 손으로 들어올린 적은 없어
방목장에 친구 집어넣었더니 친구 무릎에 스스로 올라옴
얼마 전에 밖에 나오고 싶다고 의사표현하길래 처음으로 이렇게 해줬는데 (다른 애완동물 키우느라 울타리가 집에 있었어)
한 30분 놀더니 포치 다시 가서 자길래 들여보냄
운동 목적으로 방목하는 거라며? 근데 얜 간식만 먹고 쳇바퀴 넣어줬는데 쳇바퀴도 안 타고 좀 뽈뽈거리다가 들어갔어
ㅠㅠ 맞게 한 거야 방목??
저때 잘 놀았는데 저 후로 또 나가겠다고 딱히 안 해
햄: 아 방목 ㅈ같네 안나가야겠다 걍
이거야?
추워서 그런건 아닐까?
헐 그런가 그래도 춥진 않았는데 ㅠㅠㅠㅠㅠㅠ 햄 적정온도는 사람보다 높을 거란 생각을 못햤네 다음엔 난방 더 틀고 해볼게...
햄스터 방목은 의무아님 탈출시도로 ㅈㄹ하는애들 달래주는 용도라 탈출시도 안하는 애들은 안시켜줘도되
영역동물이라서 방목 필요없음
사람안무서워하면 바로 잡아서배에 뽀뽀하면댐
해줘야함. 방목 필수아니라는 애들은 햄스터 방목시켜주기 귀찮으니까 자기합리화하는거임. - dc App
나도 너랑같은 가림막 쓰고 했는데 외부탐색 자체가 운동이라서 쳇바퀴 생략해도 지속성만 없으면 괜찮대
첫짤 터널 속에서 두리번 거리는 솜사탕ㅋㅋㅋ
우왕
방산책 조심해라 탈출해서 전선 물면 피카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