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복숭이 케이지 청소해주는 김에 지하 터널 파츠를 추가로 넣어줬음
기존에는 이렇게 코르크터널 밑에 바로 터널 구멍을 배치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위쪽 베딩이 터널쪽으로 계속 쏟아내려져서 터널내부가 베딩으로 꽉차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림..
그래서 터널 파츠를 추가로 구매해서 출입구를 더 늘려줬음
베딩도 유입 안되고 터널길이도 훨씬 길어져서 햄스터가 더 좋아하는듯
출입구가 T자라 잘 안보이지만 오른쪽은 은신처로 바로 이어지고, 왼쪽은 완전한 출구임
이렇게 들어가서
이렇게 뽕 나옴 !!
꽃 심어줬더니 냄새맡고 바로 먹으러 옴;;
건조 콩잎도 뿌려줬더니 입안에 쑤셔넣고보는..
먹으려는건지 은신처를 꾸미려는건지는 모르겠음
할일 다하고 다시 터널로 복귀
원래 터널이 텅비어있었는데 복숭이가
종이베딩하고 풀떼기하고 물어와서 저렇게 쌓아둠..
케이지 전체샷
크게 바뀐 건 없고 약간의 구조변경만 했음
반포자이가 따로없네... 대박
이거 기니피그아니에오?
좀 많이 큼 ..
ㅋㅋㅋㅋ꽃줄기가 너무 두터워서 붙들고 먹는 게 되게 힘쎄고 꿩강해 보임ㅜ 미니장독대도 너의 털빵빵 앞에서는 미니미니장독대가 되는구나ㅠ
ㄹㅇ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