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한지 3년 좀 되감 ㅎㅎ 푸들이고 현재나이 8살임
여자아이고 특히 부모님을 더 좋아하심 ㅡㅡ;;;
데려올때부터 나 포함 부모님이 많이 힘들었고
한달동안 케어헤보니 죽겠음 밤만 되면 부모님방에서
자려고하지 낑낑데지 불러도 소용없더라
그래서 생각한게 내 옆에서 자면 좋겠다 싶어서
밤마다 목줄하고 소파에 묶어놓고 잤다 한달동안 근데 더 심함
나는 잠도 못자고 죽겠음 ㄹㅇ
한달 지나고나서 아빠가 이태원근처 분양집 전화해서
따짐 욕설 강아지 관리어떻게 했길래 저 지경이냐며
싸우기도 했음 그래서 지식인한테 물어봄
답변은 못들어오는 그거 한번 해봐라 그럼 나아질거다
그래서 문 잠금장치랑 비슷한거 하나 사서 부모님방
해드렸음 밤 되니까 효과있는지 우리방으로 와서 자더라
지금도 하고있음 ㅎㅎ 부모님 외출나가거나 잠깐 나갔다
들어오면 엄청 반김 분리불안 심함
산책은 하루 2번하고 목줄 풀고 둘레길 가고 그럼
대변 소변은 실외에서 함
아침 7시 점심시간 12시30분 저녁9시
하루 3번 오줌 대변 싸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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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사진가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