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음쓰버리러 나갔다가 계속 울어서 걍 봤는데 밖 시끄러워서 나가보니 엘베앞에 있더라. 금방 갈 줄 알고 모른척 함. 조용해지길래 갔나 하고 문 열어보니 들어오려 하길래 놀라서 문 닫았어. 뭐냐 이거 나 돈없어서 못 키우는데 왜 여기까지 왔냐

우리집 8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