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10년 전이랑 용품가격, 사료가격 거의 변화가 없네
심지어 간식 가격까지도ㅋㅋㅋ
당시엔 이거 좀 비싸지 않나 싶은 생각하면서 샀는데
그때 비쌌던 물건들 지금은 다 가성비로 느껴짐..
터널러 라고 하면 아는 사람 있으려나
jr팜 피스트라는 사료 최초로 한국에 수입해온 업체에서 오보 터널류들 사서 터널질 존나 했었음
스리슬쩍 망한거같더만
놀랍게도 10년 전이랑 용품가격, 사료가격 거의 변화가 없네
심지어 간식 가격까지도ㅋㅋㅋ
당시엔 이거 좀 비싸지 않나 싶은 생각하면서 샀는데
그때 비쌌던 물건들 지금은 다 가성비로 느껴짐..
터널러 라고 하면 아는 사람 있으려나
jr팜 피스트라는 사료 최초로 한국에 수입해온 업체에서 오보 터널류들 사서 터널질 존나 했었음
스리슬쩍 망한거같더만
옛날엔 터널로 활동반경 넓어주는게 메타였는데 아크릴케이지 나온뒤로는 아크릴케이지 꾸미는게 메타임
어쩐지 요새 어느 커뮤를 가도 터널작 해놓은 사람이 없더라 ㅋㅋㅋㅋ
@하이앤로우 업자들 입장에선 팔께 없고 소비자 입장에선 꾸밀께 없어서 터널쪽은 사장되서 잘안씀
그 형형 색색의 터널을 파피플레이타임마냥 해놓은 집 말하는거죠?
맞아 기억하고 있구나
요즘은 넓은거 하나를 공간분리해주지 ㅋㅋㅋ 터널은 진짜 이음새역할만
터널청소가 귀차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