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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 치켜들고 이제 오줌 잘 싸주는 햄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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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가요 오줌을 못가려서 베딩에 찌리고 


모래통에는 어쩌다 하나씩 놓다가요



최근들어서 이제서야 모래통에 맛을 들렸는데요


한달여동안 0개 혹은 어쩌다 한 두개 보다가



모래통에 이제 매일 감자캐기 서너다섯개씩 보니까


세상이 아름답네요



햄스터가 오줌을 이렇게 빈번하게 싸는구나싶기도하고


그럼 그동안 여태 이 빈도로 베딩에 찌끄려놨다는 소리기도 하고ㄷㄷ



아무튼 선생님들 쥐새끼 외 새새끼 토끼쉑 파충류쉑 등등과


아름답고 평온한 주말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