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669fe51ed87e74681727346051c089ee8917cfc39e3324e31df35

ㅎㅇ

나는 파충류양서류갤에서 주로 활동하는데
2살넘은 할매골햄이 있다

문제는 사료가 다떨어졌는데 살돈도 없고
얘가 몸무게가 80그람대로 떨어져버림

그래서 그냥 잘먹는거나 맥여보자! 하고 밥지어주기로함


7fed8270b58669fe51ed84e5468374736b5ea5d6ccb1ff84ef1182c6b9153f98

서리태 병아리콩 카무트 찹쌀현미 찰흑미
전부 엄마가 나 밥지어 먹으라고 보내준건데 좀 나눠먹기로 했다

물부어놓고 전체갈이함


7fed8270b58669fe51ed84e545847c73570d2c06ae84b308ec7a5365dcb9bc71

물빼고 마른팬에 볶기시작


7fed8270b58669fe51ed84e445837773d6641c9823d6643809ab50a42f205e40

노릇노릇해지고 쌀이 터지기 시작하면 불끄고 식힌다


7fed8270b58669fe51ed84e746817473747b3900a1beca4370627f62b3832010

기미용

직접 키운 민들레잎과 건조밀웜 추가


7fed8270b58669fe51ed84e747857573302b30b690a2d8f99b5f505233a69213

전갈당해서 개빡친 할머니


7fed8270b58669fe51ed84e7448071737e583ef5c2ff9a4584ae7cca524708

7fed8270b58669fe51ed84e745837473bd13985a4f241739cd96c2f61f453e

7fed8270b58669fe51ed84e74280767360d3961ead0d1a57fb9637012658c4

1픽은 민들레
2픽은 쌀
3픽은 퍼질러앉아서 서리태를 조진다

나머진 식혀서 냉동했다 줘야징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