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바퀴에서 웅크리고 앉아있는 듀퐁이를 잠시 쪼물거리고
펩시 밥그릇에 사료와 물그릇에 물을 채우면 엉금엉금 가어나와있는 펩시와 눈이 마주침
펩시에게 진전이라곤 1도 없는 사료 손급여 핸들링을 하고 나면
불을 끄고 자러 가는게 내 수면루트야
쳇바퀴에서 웅크리고 앉아있는 듀퐁이를 잠시 쪼물거리고
펩시 밥그릇에 사료와 물그릇에 물을 채우면 엉금엉금 가어나와있는 펩시와 눈이 마주침
펩시에게 진전이라곤 1도 없는 사료 손급여 핸들링을 하고 나면
불을 끄고 자러 가는게 내 수면루트야
나도 불끄고 슬슬 나올때까지 좀 디다보다가 잠드는게 루틴됨ㅋㅋㅋ 얕은수면중 쳇바퀴 도도도도 가끔 들릴락말락
내가 피그미 키우는거랑 루틴똑같네 ㅋㅋㅋ ㅠㅠㅠㅠ 아까도 자기전에 밥주고 핸들링 시도 하다가 오줌쳐맞고 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