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바퀴에서 웅크리고 앉아있는 듀퐁이를 잠시 쪼물거리고

펩시 밥그릇에 사료와 물그릇에 물을 채우면 엉금엉금 가어나와있는 펩시와 눈이 마주침

펩시에게 진전이라곤 1도 없는 사료 손급여 핸들링을 하고 나면

불을 끄고 자러 가는게 내 수면루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