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지난주에 걸쳐서 (중간에 하루 들르긴 했지만)
8일정도 집을 비웠음
매우매우 빡친 얼굴로 주인을 보는 토끼이다..
보통 이렇게 빡친 경우에는
간식을 담아줘도 안먹고 내팽개침..
그러면 아무리 늦은 시간 귀가였다 하더라도
아이고아이고 착하다착하다 어화둥둥 해주고
산책 나와야 함..
산책을 좋아하는 울집쉑. 잘 지내고 있음.
등에 달에놓은건 에어태그임ㅋㅋ
한달에 한번은 동기갤에 사진 올리려고 하는데
그게 의외로 또 쉽지 않음..ㄷㄷ
암튼 앞으로는 더 자주 소식 전해보도록 할게
뿅
복슬복슬
토끼도 상당히 어리광쟁이구나 귀엽삣삐 오랜만 ㅋㅋ - dc App
얘는 삣삐가 아니야 삣비는 갈색뮤늬 다른 롭이어임 ㅎㅎ
깨달음을 얻은 토끼
ㅋㅋㅋㅋㅋ 빡친 호랭쨩 귀여워 산책 좋아하는게 넘 재밌는거 같아 보리는 한 10초 돌아보다 바로 가방에 다시 들어감ㅋㅋ
보리찡은 인도어파 토끼구나!ㅎㅎ
심술났어ㅠㅠㅠ
산속에 잇는 수도승 같아 에너지파 쏠듯
강아지처럼 생겼지만 입하고 코 오물거리는거 토끼가 확실하네ㅋㅋㅋ
정면사진 빡친게 넘 잘 보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