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워프 푸딩햄이고 분양받은지 10일 지남.
베딩 15cm 깊이로 깔아줬더니 존나 은신처 바닥파서 지하던전 만들고 거기서 살음.
무조건 밤이랑 새벽에만 나오고 내가 케이지 가까이만 가도 도망가진 않는데
에이 시발 부담스럽네 이러면서 몇분뒤에 어슬렁거리면서 굴속으로 들어가버림.
케이지 문열거나 손 들어가는 순간 빛의 속도로 굴속으로 숨어버림. 간식을 줘도 조까라고 하고 안나옴.
나한테 호기심가지고 은신처 안에서 지켜보거나 하지도 않음. 그냥 몇시간동안 안나옴.
존나 답답해서 강제로 만져야하나 했는데 문제는 나보다 이새끼가 무조건 빨라서 안됨.
핸들링 이전에 가까이가서 보기도 어려워서 10일동안 홈캠으로 보는중임.
햄스터는 무조건 직진만함 드리프트 할줄 모름 그래서 빠르게 도망가도 방향 예측하면 잡기쉬움 간식 한입거리씩 자주 주고 강제로 자주 만지기 ㄱㄱ
햄스터는 관사용 동뮬이 아니야 햄스터케이지를 관상용으로 키우는거지
시간이 답임. 최소 1달은 적응하게 냅두고 2달째부터슬슬 먹이주기 - dc App
핸들링 할꺼면 베딩을 깊이깔면 안됨 은신천도 코코넛 은신처같이 빼기 쉬운걸로 하나만 둬야하고
뽀뽀갈기다보면 애기가 적응함 뽀뽀하고나선 간식맛있는거주고
빤쓰하나 넣어놔 냄새에 익숙해지게
베딩 깊이 판이상 어쩔수없다. 손에 간식 올려놓고 30분이상 기다릴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