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으로 머리만 빼꼼 하게 하고 살포시 약간 압박감 주며양손으로 쥐고 있어도 돼?스트레스 안 받아?? 손에만 올리면 자꾸 막뛰어내리고 돌아다니려 해..케이지에서는 얌전하고 내 손도 무서워하지 않는데
난 병원갈 날 있을거 생각해서 그런식으로 계속 훈련했는데 확실히 앞에보다는 얌전해졌어 너희애랑 꼭같이 돌아다니고 호기심 많은 아이라서
헐 계속 손으로 그렇게 감싸고 못 움직이게 하면서? 얼마나 감싸고 있었어?? 막 발버둥 치면..?ㅜㅜㅜ 매일 그러고 싶었는데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서 안 했었은데..
@글쓴 동갤러(1.245) 하루아침에 10초넘게가 아니구 불편해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신호 보내면 간식줘서 달래기 x 30번 정도 하면 처음은 3초만애 도망가려다가 지금은 30초 정도는 주둥이만 씰룩거리고 가만 기다려
헐헐헐 대박... 그 간단한 생각을 못 했네.. 고마워ㅜ 불편해하는 건 막 엄청 발버둥 치거나 쮝 거릴 때야? 근데 처음에 감싸도 막 발버둥치더라고 계속 감싸고 있으면 얌전해졌어? 아니면 좀 조용하다가 다시 발버둥치면서 불편해하는 거야?
@글쓴 동갤러(1.245) 감싸... 기 보다는 물풍선을 손가락 자국 안패일 정도로 쥐는 느낌으로 못 움직이지만 안 아플 정도로 해
@문형배아님 헐헐 알겠어 그런 느낌으로.. 버둥거리는 건 어떡했어?ㅜㅜ
발버둥칠때 힘 좀 세게줘서 쥐면 순간 얌전해짐 걍 힘으로 제압하는게 맞아
스트레스 안 받아..?ㅜㅜㅜㅜ 너무 내가 민감한가
꼬우면 뭄 햄스터는 참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