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찍어옴 우리 쥐뭔가 극세사 이런 옷에 잠시 꺼내줌 좋아하는 것 같음ㅋㅋ햄스터 높은 곳 안 좋아한다 들었는데 어느날 보니 근엄하게 들어가 있더라핑크코가 어마어마해요식탐쥐볼주머니똥똥쥐분명 같은 구도인데어릴 때는 똘망진 인상이었는데 바보골햄 얼굴로 커서 이게 역변인가 싶다ㅋㅋㅋ(물론 지금 너무너무 귀여움)암튼 정말 얘 보는 맛에 산다
아 애기너무 매순간 행복해보여
뭔가 웃는상으로 자람 커엽ㅋㅋㅋ
우와 진짜예쁘다
헐 왜 이리 뽀송하고 털색배합도 귀엽냥냥
첫 햄스터인데 지들이 알아서 뽀송하게 씻는거 너무 신기
볼에다가 쪽쪽
애긔 졸이쁘다
음청난 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