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똥봉투 챙겨서 똥싼거 회수하라고 핬는데

계속그럼;;;

이러면 안보인다면서 화단 안쪽에 나뭇가지로 주워서 던지는데 아;;;

첨에 몇번 말했는데 기분나빠하고

강아지 데리고 나오면 봉투 챙겼냐하면 아까 응가 했다고 똥 안싼다고 말함;;;;

싸고 또 싸지 어케 알고 저러는지

저러고 또 똥싸서 화단에 투척한적도 있음

뭐라고 해야 정신차리려나

보니까 가족들도 다 화단에 투척하는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