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랑 물만 갈아주면서 지켜보니까 이새끼가 화장실을 안쓰고 은신처에다가 오줌을 싸서 온 케이지에 오줌냄새가 진동을 하길래 




딱 2주찍고 베딩 싹 갈아주면서 은신처 있던 자리에 화장실 놔주니까 그제서야 화장실 가리기 시작하네 




 쥐 오줌냄새 장난 아니더라. 나는 케이지 열기 전까진 못느꼈는데 가족들 내방 들어올때마다 찌린내 난다그래서 아예 공기청정기를 새로샀음...




그래도 화장실 가리면서부터 냄새나는 게 확 줄어서 다행임 




골든햄 최고 장점이 이 화장실 가리는 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