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잡아먹은거 보고 충격받았다 <- 이런썰들보면 죄다 예전 + 어릴때 키웠다고 하던데 요즘은 그런썰 보기힘든거보면 확실히 바뀌긴한거 같더라고
그런데 햄스터 사육환경 인식개선은 언제부터 좀 바뀐거 같음?
익명(223.39)
2026-05-07 00:40:00
추천 2
댓글 4
다른 게시글
-
졸리면 이제 암데서 잘자네
[6]응후옌(jb08276) | 2026-05-07 23:59:59추천 15 -
심연의 눈동자
[7]벚꽃눈보라(harahara123) | 2026-05-06 23:59:59추천 21 -
듀퐁이 이 눔 밀웜 자유급여 해도 됨?
[3]쥐스터(bomb5267) | 2026-05-06 23:59:59추천 6 -
한밭수목원엔 기야운 잉어칭기들이 잇서요
[5]익명(unkind1297) | 2026-05-06 23:59:59추천 3 -
우리 토끼 12년 살다가 오늘 무지개 다리 건넜다
[23]익명(175.115) | 2026-05-06 23:59:59추천 58 -
골햄 4월 15일에 데려와서 적응기간 2주동안 안건드렸는데
[3]panda(land8698) | 2026-05-06 23:59:59추천 1 -
듀퐁이 머함?
[3]쥐스터(bomb5267) | 2026-05-06 23:59:59추천 9 -
은신처 청소했더니 개빡쳐하는데
[5]익명(sakura10) | 2026-05-06 23:59:59추천 12 -
누룽쥐
[10]아가요(taehyang11) | 2026-05-06 23:59:59추천 15 -
듀퐁이 편식 너무 심하다
[4]쥐스터(bomb5267) | 2026-05-06 23:59:59추천 9
2010년대 들어서면서 리빙박스에 키워야 학대 아니다 소리 나왔었음 2009년도? 까지만 해도 업체들이 지금 다이소에서 5천원에 파는 채집통에 챗바퀴랑 급수기 달아서 햄스터 케이지라고 팔았었음
문방구에서 팔다가 비주류가 된 시점부터? 병아리 소라게 햄스터 등 대책없이 팔던 시절 끝나고나서는 진짜만 남은 느낌
한 2006년에는 쥐똥만한 철창케이지에 두마리씩 키웟는데 지금은 궁궐에 사는 대감마마임
2010년 초중반 정도부터 1햄1케이지 얘기 본격적으로 나왔고 그 전부터 조금씩 있었던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