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통에서 얼굴만 빼꼼 내밀고 멍때리고 있길래툭툭 건드렸는데 안움직이고쓰다듬어도 반응 없고손으로 고개 살짝 들게하고 옆으로 고개 돌렸는데 그대로 안움직이고코 움직이나 자세히 봤는데 시력 안좋아서 잘 안보여가지고순간 가슴이 쿵 해가지고 모래통에서 억지로 꺼내서 봤는데 다행히 살아있더라얘가 오늘은 왤케 멍을 때린건지 모르겟내 ㅠㅠ
요즘 더워진 것 같긴 하던데 늘어져있었나봐
날 풀려서 그런듯 울집 치즈도 어제 밖에서 늘어져 있어서 뒤진줄 알고 불켰더니 쨰려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