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지 4일차인데 버로우 저글링마냥 코빼기도 안보여서
잘 살아 있는지 걱정될정도 근데 급수기옆에 밥은 꼬박꼬박 없어지는거 보면 잘 살고 있나봄 아직 4주차애기고 적응이 안돼서 그런가?
사진은 화장실 밑에서 자고 있던 울집 모카양임..
데려온지 4일차인데 버로우 저글링마냥 코빼기도 안보여서
잘 살아 있는지 걱정될정도 근데 급수기옆에 밥은 꼬박꼬박 없어지는거 보면 잘 살고 있나봄 아직 4주차애기고 적응이 안돼서 그런가?
사진은 화장실 밑에서 자고 있던 울집 모카양임..
햄스터들은 인간마냥 한번에 길게 자는게 아니고 잤다 활동하다 잤다 활동하다 반복함 거기다가 인간이 활동하면 귀찮아서 걍 잠 안자도 걍 은신처에 짱박혀서 그안에서 노는 경우가 많더라
그나마 여름이라 더워서 나와자느라 모습보여주지 여름아니면 그냥 햄스터케이지를 키우는 꼴
애햄이면 니 생각보다도 더 잠 그리고 너 잘때 니 생각보다 더 오래 놂 조금 적응되고 핸들링되면 니 인기척소리 듣고 간식달라고 나와
홈캠을 당장 사도록.. 애햄의 새벽은 돌아오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