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한달반됌
어제 처음집넣엇을땐 하루쥉일 여기저기 돌아댕기고 챗바퀴ㅈㄴ타더니,
오늘은 출근할때부터 지금10시넘엇는데 말짱한 집놔두고 하루쥉일 저기서 처잠.
잘못 들어가서 붕어마냥 매번 나오는길 까먹어서 저러나 싶기엔 퇴근하고 오니 밥통앞에 똥을 ㅈㄴ싸놧음.
근데 어디 이상한가 걱정됄정도로 꼭 잘때마다 저기서 저 자세로잠
저 사진 아침에 찍은건데 아까도 저자세로 자리잡더니 똑같이 처 자고잇음
태어난지 한달반됌
어제 처음집넣엇을땐 하루쥉일 여기저기 돌아댕기고 챗바퀴ㅈㄴ타더니,
오늘은 출근할때부터 지금10시넘엇는데 말짱한 집놔두고 하루쥉일 저기서 처잠.
잘못 들어가서 붕어마냥 매번 나오는길 까먹어서 저러나 싶기엔 퇴근하고 오니 밥통앞에 똥을 ㅈㄴ싸놧음.
근데 어디 이상한가 걱정됄정도로 꼭 잘때마다 저기서 저 자세로잠
저 사진 아침에 찍은건데 아까도 저자세로 자리잡더니 똑같이 처 자고잇음
응애때는 원래 다 지 좃대로 잠 울 집 햄도 응애땐 캐이지랑 벽 사이에 몸 욱여낀채로 코자더라
ㅜㅜ
쵸큼 취향이 독특한 아기햄 인듯
우리집 골든애기쥐도 맨날 노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