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햄 1마리 + 마우스 4마리 설치류 키운지 22개월 가량 되는데 그래도 쉽지 않다... 일주일에 한번씩 화장실 모래, 은신처 청소, 드러운거 청소 등등 해주는데 그래도 찌린내 심하고.. 어.... 다들 어떻게 사십네까 - dc official App
베딩 두껍게 깔기, 화장실 모래 잔뜩 넣어주기, 티모시 넣어주기 티모시가 잔디밭 같은 풀내음 나서 살짝 가려줌 근데 잘못하면 풀썩은내 남 그리고 햄맘들 제일 싫어하는 고양이모래 쓰면 냄새 잘잡힘
ㅋㅋㅋ 그 회색 동그란 모래 말하는 거지? - dc App
@가챠16199 싸구려 고양이 모래가 탈취 하나는 쌉오짐 근데 멍충한 햄스터들은 모래에서 밥먹다보니 햄스터가 섭취할까봐 다들 걱정함
@햄찌루랄 ㅋㅋㅋㅋㅋ 우리 공쟈는 그런짓 안한다 ㅋㅋㅋㅋㅋ 고양이 모래 집에 있는데 함 해봐야겄다 - dc App
@가챠16199 나같은 경우 그냥 모래통 턱을 높게 해놔서 먹이 들고가기 귀찮게 해놨음
내가 둔감한거도있고 무조건 화장실에만 싸주니까 손님와도 다들 의외로 냄새안난다고 놀래
베딩에 티모시 섞어주는거 진짜 좋아 애들이 먹기도 하고 건초냄새가 쮜린내 잘잡아줘
마우스는 찌린내 그냥 포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