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아기토끼라 만지기도 무서웠는데 둘다 첨만났을때부터
사람 손길을 좋아했어
둘중에 누가 토순이인지는 모르겠지만ㅜㅜ..
사진 볼때마다 슬프고 마음아프다
급하게 케이지 만들어서 놓은게 뚜껑을 제대로 처리안해서 윗부분으로 고양이가 침입해서 토순이 형제가 한마리 습격당해서 시들시들하다 죽어서 ...
두배로 사랑해줄거야 토순이..
진짜 너무 아기토끼라 만지기도 무서웠는데 둘다 첨만났을때부터
사람 손길을 좋아했어
둘중에 누가 토순이인지는 모르겠지만ㅜㅜ..
사진 볼때마다 슬프고 마음아프다
급하게 케이지 만들어서 놓은게 뚜껑을 제대로 처리안해서 윗부분으로 고양이가 침입해서 토순이 형제가 한마리 습격당해서 시들시들하다 죽어서 ...
두배로 사랑해줄거야 토순이..
ㅠ..
옛날에 밖에서 키우던 병아리 고양이가 홀라당 다잡아먹은거 생각나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