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와이프가 피보고 오늘은 이틀만에 내가 또 피보고ㅎㅎ손도 잘씻고 간식들고 부르먼 기어나와서 손바닥에서 받아먹는데 그러다 급 물어보는게 ㅈㄴ쌔서 매번 빵꾸가남.한 백번피봐야 못먹는거라고 인지할듯 기여운놈
애기햄스터~~
생긴건 인절미같이 생겨가지고 난폭한 아그네
뽀송부들바보치즈비단쥐녀석 고개가 쳐졌는데 불편하지도 않냐고ㅋㅋㅋㅋ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