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 이놈시키 이제 덩치좀 커져가지고 쳇바퀴가 자석형이라 벽에 붙어있는데 그 뒤에 지몸끼워서 타고 올라감 미친모짜
떨어지는건 베딩이 많이 깔아놔서 좀 충격완화해준다치고 뚜껑이랑 위에 철망을 겁나 갉네 골햄 원래 이럼..? 더 커지면 철망으로 운동하게생겼음 철망뜯는거 어케 방지못하나 이갈이,터널,디깅이랑 은신처 3개 정도 넣어줬는데 이시키는 이갈이용품은 초반에만 뜯다 버리고 터널도 안쓰고 디깅도 안하고 은신처도 지맘에 드는거 한개만 씀ㅋㅋㅋㅋㅋㅋ
마트의 그 열악한 환경에선 답답해서 어떻게 살았대
내 입에 넣고싶다
아이궁 애기 모짜 뽀송한거바 탈출욕있는 애들이면 틈새타고 올라가서 철망 겁나 갉던데 그런애들은 철망위에 얇은 화일 하나 올려놓으면 덜 하긴 했었
생긴건 뽀송해가지고 말안듣는 뺀질이햄..그거라도 올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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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전햄 그랫는데 나이먹으니까 늙어서 안햇엇음
젊어서 그런가
@암어쥑쥑 기운넘쳐서 그럼
아니 잠깐 윗윗댓아 미안 내 답글쓰던거 삭제할라다가 님 댓삭제시켜벌임;;;;;쏴리쏴리 혹시 본다면 개꿀팁 감사
사육장 사진 없어서 터널 어떻게 생긴지는 모르겠는데, 싸구려 터널 파츠 좀 길게 깔아봐 난 이렇게 한 후에 모든 햄스터 탈출욕구 소멸함
이놈시키 터널도 안드감
그 파츠 이어서 길게만들어줬는데 터널 드가는걸 무서워하더라
도착지가 있는 터널을 만들어줘야하나 여튼 다른 터널도 한번 보겄음
원래 그래 골햄들 젊을 때 다 하는 행동이야
젊은 사고뭉치 미쵸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