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강아지 두 마리에파충류 여럿 키우는 집사인데강아지는 진짜 키우다보니걍 사람 애 하나 키우는 급이라정이 너무 무섭게 들더라고파충류도 정이 안드는 건 아니지만정들까봐 무섭지는 않음...햄스터는 막상 데려와보니 좀 무섭네그래도 같은 포유류라 그런가 금방 정들것같음도마뱀 키울 때 없던 측은지심이 드네
요정지존 햄스터
쥰내 귀여움 ㅜ
죅그만한 뜨신 털뭉치가 날 자기의 세상인것마냥 바라보는데 정이 어케 안들어 무서운 놈들임
파충류도 그렇긴한데 햄은 뭔가 측은해짐
날 싫어하고 도망다니다 어느날부터 다가와서 나힌테 의지하고 나만보면 앵기다가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