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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간식 없이도 손가락으로는 조금 건드리게 해준다

내가 가까이가도 막 무작정 도망은 안치고..

물론 얌전히 있는건 아니고 몇번 내주고 지 갈길 가긴하는디..


간식 주는동안에는 왼손으로 간식 잡고 오른손가락으로 쓰담쓰담

하게해준다 근데 작은 간식 주려고하면 지가 손으로 뺏어가더라 ㅡㅡ

밀웜같은거 그래서 걍 봉인하고 내가 안뺏길 수 있는 큼지막한 애들만 주는중.. 아직도 손바닥은 무서워하긴하는듯 !! 내일은 손바닥으로

쓰담쓰담 해봐야겠어 


근데 울집햄찌는 이제 5-6주차인데 왤케 뚠뚠해보일까

원래 이쯤되면 햄들 다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