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펫테일저빌 남자애랑 여자애 둘 다 핸들링 잘된다.


1개월 정도 때 데리고온 남아쥐는 아직도 손에 올리려고하면 끼익대지만 올리고 나면 얌전하고 6개월 정도 성체 때 데리고 온 여아는 아주 착붙이다.

심지어 여아 이새끼는 이름이 싸꼬(싸나운 꼬맹이)일 정도로 조오온나 무서운 새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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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에서 크던 암컷쥐를 가져오게된 계기인데

집구석에서 쉬었음하려는 자식새끼들 쫓아내는 카리스마에

반해서 데리고 왔음.. (알고보니 임신중ㅋㅋ)

코 주름이 조오오온나 카리스마 있잖아?


나도 한번 물렸었고 얼마전 부모님도 물려서 피봤는데 나는 안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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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제 찍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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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링 초창기 독기가 빠진 모습


얘 핸들링 할 때

1. 손으로 해씨나 최애간식들 드림

2. 손 보고 안피하면 야자 은신처로 퍼올려서 손에 올림

     (장갑 안낌)

3. 물려고하면 살짝 입바람붐

4. 몸은 안만지고 귀를 쓰담쓰담 기분좋게 만져드림



이랬더니 이제 착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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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