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파가 흥미위주에 자극적이고 생물의 한측면만을 바라보는 제한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게 만드니까 학자들이 까는거지 - dc App
케페라(eotjd5798)2022-07-21 04:06
답글
쥬공고증까는건 그게 솔직히 관심끌기 제일 좋은 주제라서 그렇지 그때 아니면 언제 대중들한테 말 하겠노 - dc App
케페라(eotjd5798)2022-07-21 04:18
답글
공갤 공인 짬통인데 한두번 눈팅은 해줘야 공갤 관리 할때 편함
케페라(eotjd5798)2022-07-21 16:34
웬일로 가마뀌라고 안 쓰고 까마귀라고 했네
기붕파이야(222.106)2022-07-21 01:14
자웅동체는 결국 암수한몸이라는 이야기인데 암컷과 수컷의 성별을 모두 가지고 있어도 짝짓기를 해야 번식이 가능함 오히려 거대한 동물 일수록 거대한 몸을 유지하는 에너지에 정소와 난소까지 유지해야하니 에너지가 더 들어가서 훨씬 불리함 척추동물 중에선 심해어 같이 굶고 버티며 에너지를 절약하는데 최적화된 극히 일부 종만이 자웅동체임
심해어(175.114)2022-07-21 01:25
답글
ㄴㄴ 그걸 고려해도 수십~수백톤에 몸무게를 견디고 작찟기를 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서 자옹동체일수밖에없어서 자옹동체임과 동시에 처녀생식이지 모든종류가 암컷이라던가
게다가 자옹동체인 인간이 그렇게에너지가 많이들어가지않는걸보면 그게사실이라고 할수는없는거고
익명(211.36)2022-07-2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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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30 18:30
답글
ㅇㅇ 알겠는데 지금 나무도 1000톤인나무도 있는마당에
중생대면 훨씬큰 나무도있엇을테니 그걸먹기위해
수천톤넘어가는 위짤처럼 거대한 공룡도 있지않았을까?
먼저,공룡이 1000t이지랄 하며 커지려면 다 제외하고 몇몇 조건이 필요함.
1.그 엄청난 압력을 버틸 뼈
2.존나게,그것도 아주 존나게 많은 양의 먹이
3.존나게 훌륭한 에너지 수급력
근데 위 조건을 충족시킬만한 근거나 화석은 아직 없음.
생물의 뼈는 1000t이라는 중력을 버틸 수준이 아니며 대왕고래의 경우에도 물이라는 조건에서야 그렇게 커지는 거지(사실 190t도 정확한 값이 아님)
또한 그렇게 거대한 생물이 등장하려면 어마무시한 양의 먹이가 필요한데 그게 아직까지 밝혀진게 없음
그리고 그렇게 거대한 생물은 뿅!하고 나타나는게 아님.수백수천수만년을 진화하며 차츰 거대해져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풀때기 및 초식동물이 남아나지가 않음.
거기에 그 몸무게를 유지하려면 존나게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데 그럴려면 광합성 세포호흡 다해도 부족할 수준임.
언젠가 화석적 증거들이 나온다면 몰라도 지금은 그냥 개소리 중에 개소리임 내가 쓴 글에도 나오지
화석(39.117)2022-07-21 09:29
답글
1 진화하는 과정에서 엄청난뼈나 그런 밀도가 올라가면 버틸만함 뼈는 자기몸무게에 몃배는 견딜수있는데 190톤 대왕고래면 수백톤이상은 견딜수있다는거지 하물며 포유류도 그런데육지라는걸 고려해도 뼈가 포유류보다 단단한 석형류가 못버틸리 없음
그리고 중생대때는 모든게 컸던지라 충분히 공급할 먹이는 추척할수있으며 에너지 수급력도 갖쳐있을거임
그리고 나무가워낙 커
익명(117.111)2022-07-21 12:00
답글
서 다부족할리도없을거고 그리고또한 세포호흡이나 광섭을 많이 하는쪽으로 세포수를 늘리면 충분히가능하고
익명(117.111)2022-07-21 12:02
답글
그 근거로 수만톤이나 되는공룡도있을거라고 본다
익명(117.111)2022-07-21 12:03
답글
이쯤되면 암만 대답해줘도 못알아 먹음 ㅇㅇ
걍 병신새끼니 대꾸를 하지마셈
흠...(117.110)2022-07-21 12:37
답글
…나무 무게는 나무 기둥에서 오지 나무 잎에서 오지 않는다…거기에 셀룰로오스가 개좆으로 보이니?되새김질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 dc App
화석(223.38)2022-07-21 14:01
답글
그리고 이건 커지면되고 그리고이걸견딜개체가 생물이늘그래왔듯이 자연선택받으먄되지
익명(117.111)2022-07-21 14:32
답글
그 자연선택을 못받음.크기가 커진다고 항상 받는 게 아님 - dc App
화석(223.38)2022-07-21 14:54
답글
억지 그만 부리고 인정 해라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뭘 그렇게 반박함?
흠…(211.185)2022-07-21 15:21
답글
그리고 100t이상의 공룡이 없다!라고 주장할 근거가 없다하는데 이는 과학자들이 만든 합리적인 추론임.님 뇌내망상이랑 같은 취급 받을 수준이 아니라.별로 아는게 많지 않은 나는 물론이고 공갤에서도 손꼽힐 수준으로 많이 아는 사람들도 학자분들 앞에서는 그냥 조금 많이 아는 일반인이됨. - dc App
화석(223.38)2022-07-21 16:11
답글
106톤아르겐추중치는뭐냐?
익명(117.111)2022-07-21 17:40
답글
100t짜리 추정치도 있지만 60t 정도의 추정치도 있음
위에 100이라 쓴건 실수임 1000이라 해야 함 - dc App
폴은 1994년 아르젠티노사우루스의 체질량을 80-100톤으로 추정했다.2004년, 마제타와 동료들은 60-88톤의 범위를 제공했고 73톤(80톤)이 가장 큰 가장 무거운 용각류 동물이 되었다.홀츠는 2007년에 73~91톤(80~100톤)의 질량을 추정했다.2013년에는 83.2톤의 질량을 추정했다.2014년에 로저 벤슨과 동료들은 아르젠티노사우루스의 질량을 90톤으로 추정했다.2016년, 네발 동물의 상완골과 대퇴골 둘레에 기초한 체질량을 추정하는 방정식을 사용하여 베르나르도 곤살레스 리가와 동료들은 96.4톤의 질량을 추정했다.폴은 같은 해 아르젠티노사우루스를 50톤 이상으로 분류했다.2017년 호세 카르발리도와 동료들은 그 질량을 60톤 이상으로 추정했다.2019년 폴은 아르젠티노사우루스의 골격 재구성을 바탕으로 65-75톤의 질량을 추정했다. - dc App
화석(182.209)2022-07-21 19:38
답글
그냥 진지하게 욕할려는 게 아니고 물어노는 건데 님은 몇살임? - dc App
화석(182.209)2022-07-21 19:38
답글
100톤이상에 무게들이 추청치에 많이나와있으니 근거는 100톤이 정확하제
익명(211.36)2022-07-21 20:51
답글
…?100t이상은 2개고 그것도 하나는 2000년대 전인데? - dc App
화석(182.209)2022-07-21 20:53
답글
거기에 폴은 나중에 추정치를 더 낮췄고 그거 말고 100t이라는 거는 나머지 하나랑 96t밖에 없음
물론 아르겐이 평균 65~80t정도 되면 크고 극한으로 늙은 개체는 100t을 약간 넘을 지도? - dc App
화석(182.209)2022-07-21 20:56
답글
2000년대 전이라도 화석 측정방식에 따라 정확하게측정 할수있으므로 틀렸다고는 할수없지 일례로 트리케라톱스는 1990년대와 지금과 무게측청치는 그리큰차이가 없음
그리고 또한 75~80톤 추정치는 똑같이 논문이 2~3개이므로 그리많다고 할수도없지
게다가 대왕고래평균무게가
70톤인걸고려해본다면 80톤이어도 큰편에다르기에
거대개체면 200톤은 넘을수도있음
익명(117.111)2022-07-22 02:08
답글
대왕고래-물 이거 한마디면 정리됨.물이랑 육지의 차이는 그냥 하늘과 땅 차이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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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주 진짜 친절하네
애파가 흥미위주에 자극적이고 생물의 한측면만을 바라보는 제한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게 만드니까 학자들이 까는거지 - dc App
쥬공고증까는건 그게 솔직히 관심끌기 제일 좋은 주제라서 그렇지 그때 아니면 언제 대중들한테 말 하겠노 - dc App
공갤 공인 짬통인데 한두번 눈팅은 해줘야 공갤 관리 할때 편함
웬일로 가마뀌라고 안 쓰고 까마귀라고 했네
자웅동체는 결국 암수한몸이라는 이야기인데 암컷과 수컷의 성별을 모두 가지고 있어도 짝짓기를 해야 번식이 가능함 오히려 거대한 동물 일수록 거대한 몸을 유지하는 에너지에 정소와 난소까지 유지해야하니 에너지가 더 들어가서 훨씬 불리함 척추동물 중에선 심해어 같이 굶고 버티며 에너지를 절약하는데 최적화된 극히 일부 종만이 자웅동체임
ㄴㄴ 그걸 고려해도 수십~수백톤에 몸무게를 견디고 작찟기를 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서 자옹동체일수밖에없어서 자옹동체임과 동시에 처녀생식이지 모든종류가 암컷이라던가 게다가 자옹동체인 인간이 그렇게에너지가 많이들어가지않는걸보면 그게사실이라고 할수는없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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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알겠는데 지금 나무도 1000톤인나무도 있는마당에 중생대면 훨씬큰 나무도있엇을테니 그걸먹기위해 수천톤넘어가는 위짤처럼 거대한 공룡도 있지않았을까?
애당초 범고래보다 큰 육상생물도 있는걸보면 해양생물에 사례도 못바틴다고 단정지을수는 없음 개다가 용각류에 신체구조상 곤충이나 다람쥐처럼 올라타지는 못하기에 큰쪽으로 진화할수밖에없음 게다가 생태계는 수천만년이상이기에 수백년되서 큰 나무들을공룡이먹을려고 진화핬을수도있는거고 개다가 생물에 뼈나 강도가어디까지인지는 정설로 밣혀진적이 없는데 못한다고 단정지는것도
않아? 뼈나 그런게 강화하는 기간 무게를 덜어주는기관이라면 몸무게앞력을 들받아 충분히 커질수있지
나무에 개체수도 엄청많았을텐데 용각류만으로는 다밣히지는 않겠지
애당초 고생물학자들은 화석테이터나 진화론적인지식이 부족해서 주장안하거고
근대시절에는 티라노 트리케 브라키오 같은 그리크지않은공룡들만 발견되어잖아
그래도 초대형 용각류보다 몃배는 낮으니 그런 주장이 안나온걸 감안해야지 개다가 너야말로 근거를댐? 생물이 수천톤이상커질수없다는 논물을대봐 게다가 최대치는 이뼈에 최소에서~최대인거지 가장큰 돌연변이 개체를 측정하는게 아니니
논문대보셈
니가대셈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재추정치도 100톤넘어가는것도있고 못해도 75톤이 연구결과인데 이정도면 돌연변이 개체면 평균보다 대략 2배이상클가능성있기에 100톤은넘지 자옹동체가 극소수라 한들선탲앞이그렇게받을수없음
먼저,공룡이 1000t이지랄 하며 커지려면 다 제외하고 몇몇 조건이 필요함. 1.그 엄청난 압력을 버틸 뼈 2.존나게,그것도 아주 존나게 많은 양의 먹이 3.존나게 훌륭한 에너지 수급력 근데 위 조건을 충족시킬만한 근거나 화석은 아직 없음. 생물의 뼈는 1000t이라는 중력을 버틸 수준이 아니며 대왕고래의 경우에도 물이라는 조건에서야 그렇게 커지는 거지(사실 190t도 정확한 값이 아님) 또한 그렇게 거대한 생물이 등장하려면 어마무시한 양의 먹이가 필요한데 그게 아직까지 밝혀진게 없음 그리고 그렇게 거대한 생물은 뿅!하고 나타나는게 아님.수백수천수만년을 진화하며 차츰 거대해져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풀때기 및 초식동물이 남아나지가 않음. 거기에 그 몸무게를 유지하려면 존나게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데 그럴려면 광합성 세포호흡 다해도 부족할 수준임. 언젠가 화석적 증거들이 나온다면 몰라도 지금은 그냥 개소리 중에 개소리임 내가 쓴 글에도 나오지
1 진화하는 과정에서 엄청난뼈나 그런 밀도가 올라가면 버틸만함 뼈는 자기몸무게에 몃배는 견딜수있는데 190톤 대왕고래면 수백톤이상은 견딜수있다는거지 하물며 포유류도 그런데육지라는걸 고려해도 뼈가 포유류보다 단단한 석형류가 못버틸리 없음 그리고 중생대때는 모든게 컸던지라 충분히 공급할 먹이는 추척할수있으며 에너지 수급력도 갖쳐있을거임 그리고 나무가워낙 커
서 다부족할리도없을거고 그리고또한 세포호흡이나 광섭을 많이 하는쪽으로 세포수를 늘리면 충분히가능하고
그 근거로 수만톤이나 되는공룡도있을거라고 본다
이쯤되면 암만 대답해줘도 못알아 먹음 ㅇㅇ 걍 병신새끼니 대꾸를 하지마셈
…나무 무게는 나무 기둥에서 오지 나무 잎에서 오지 않는다…거기에 셀룰로오스가 개좆으로 보이니?되새김질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 dc App
그리고 이건 커지면되고 그리고이걸견딜개체가 생물이늘그래왔듯이 자연선택받으먄되지
그 자연선택을 못받음.크기가 커진다고 항상 받는 게 아님 - dc App
억지 그만 부리고 인정 해라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뭘 그렇게 반박함?
그리고 100t이상의 공룡이 없다!라고 주장할 근거가 없다하는데 이는 과학자들이 만든 합리적인 추론임.님 뇌내망상이랑 같은 취급 받을 수준이 아니라.별로 아는게 많지 않은 나는 물론이고 공갤에서도 손꼽힐 수준으로 많이 아는 사람들도 학자분들 앞에서는 그냥 조금 많이 아는 일반인이됨. - dc App
106톤아르겐추중치는뭐냐?
100t짜리 추정치도 있지만 60t 정도의 추정치도 있음 위에 100이라 쓴건 실수임 1000이라 해야 함 - dc App
일본혼혈이라서 맞춤법 못하는데 왜 자꾸 트집잡음? 60톤추정치는 없지 최소로 잡아도 70톤임
위키피디아에서 65~72또는 80t이라고 나옴 - dc App
폴은 1994년 아르젠티노사우루스의 체질량을 80-100톤으로 추정했다.2004년, 마제타와 동료들은 60-88톤의 범위를 제공했고 73톤(80톤)이 가장 큰 가장 무거운 용각류 동물이 되었다.홀츠는 2007년에 73~91톤(80~100톤)의 질량을 추정했다.2013년에는 83.2톤의 질량을 추정했다.2014년에 로저 벤슨과 동료들은 아르젠티노사우루스의 질량을 90톤으로 추정했다.2016년, 네발 동물의 상완골과 대퇴골 둘레에 기초한 체질량을 추정하는 방정식을 사용하여 베르나르도 곤살레스 리가와 동료들은 96.4톤의 질량을 추정했다.폴은 같은 해 아르젠티노사우루스를 50톤 이상으로 분류했다.2017년 호세 카르발리도와 동료들은 그 질량을 60톤 이상으로 추정했다.2019년 폴은 아르젠티노사우루스의 골격 재구성을 바탕으로 65-75톤의 질량을 추정했다. - dc App
그냥 진지하게 욕할려는 게 아니고 물어노는 건데 님은 몇살임? - dc App
100톤이상에 무게들이 추청치에 많이나와있으니 근거는 100톤이 정확하제
…?100t이상은 2개고 그것도 하나는 2000년대 전인데? - dc App
거기에 폴은 나중에 추정치를 더 낮췄고 그거 말고 100t이라는 거는 나머지 하나랑 96t밖에 없음 물론 아르겐이 평균 65~80t정도 되면 크고 극한으로 늙은 개체는 100t을 약간 넘을 지도? - dc App
2000년대 전이라도 화석 측정방식에 따라 정확하게측정 할수있으므로 틀렸다고는 할수없지 일례로 트리케라톱스는 1990년대와 지금과 무게측청치는 그리큰차이가 없음 그리고 또한 75~80톤 추정치는 똑같이 논문이 2~3개이므로 그리많다고 할수도없지 게다가 대왕고래평균무게가 70톤인걸고려해본다면 80톤이어도 큰편에다르기에 거대개체면 200톤은 넘을수도있음
대왕고래-물 이거 한마디면 정리됨.물이랑 육지의 차이는 그냥 하늘과 땅 차이임 - dc App
그리고 60~80짜리는 정확히 오차까지 계산하면 6개임 - dc App
공룡은 포유류따위와는 비교도 안되게 큰게유리한 석형류잖어 그리고 위키백과에서 2~3개밖에없는데 6개는 말이안되지
그 공룡이라도 중력의 영향을 받는 건 같다.생물로서 커질수 있는데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 dc App
그리고 내가 위에 복붙한게 위키피디아에서 해온건데 뭔 소리냐(한군 위키백과가 아닌 영문 위키피디아) - dc App
중력에 영향을 받는다고 한들 포유류보다 거대화가유리하기에 최소한 대왕고래보다는 크지 나영문근거인제
중력의 영향이랑 고작 포유류 석형류 차이가 같은 줄 아네 이 ㅅㄲ 고등학교때 공부 ㅈㄴ 못했을 것 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