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노보아 때문에 팔레오세때는 석형류가 우위였고
에소세 올리고세 시기에도 코끼리새나 사자보다 큰 육식 조류
파라케라테리움도 사냥하는 악어등으로
여전히 포유류가 완전히 생태최상위 포식자라고 못했고
고래가 등장한 네오기때도
메갈로돈때문에 포유루가 완전환 생태적지위를 점하지못했고
200만년전까지만 해도
2톤급 하마급덩치를가진 육식 메갈라니아도 있엇던지라
포유류가 완전히 우위를 점하지못했지만
메갈로돈이 멸종하고 메갈라니아도 멸종하면서
거대 포유류한데 위험되는 동물도 사라졌고
인간이 문명을 만들면서 더이상 포유류에게 위협되는 애들은 없어졌기에
포유류가 본격적인 생태우위는 200만년후임
에소세 올리고세 시기에도 코끼리새나 사자보다 큰 육식 조류
파라케라테리움도 사냥하는 악어등으로
여전히 포유류가 완전히 생태최상위 포식자라고 못했고
고래가 등장한 네오기때도
메갈로돈때문에 포유루가 완전환 생태적지위를 점하지못했고
200만년전까지만 해도
2톤급 하마급덩치를가진 육식 메갈라니아도 있엇던지라
포유류가 완전히 우위를 점하지못했지만
메갈로돈이 멸종하고 메갈라니아도 멸종하면서
거대 포유류한데 위험되는 동물도 사라졌고
인간이 문명을 만들면서 더이상 포유류에게 위협되는 애들은 없어졌기에
포유류가 본격적인 생태우위는 200만년후임
파라케라테리움 성체는 여전히 아무도 사냥 못했음 그 악어가 사냥한 건 아성체
사자보다 큰 육식 조류는 뭘 말하는 거?
그래도 지금보다는 포유류가 먹이꼭댜기 최상위가 아니잖음
질문에나 답해. 그 어떤 공포새도 무게로 따질 때 사자보다 큰 건 없어
ㅇㅇ 아는데 근데 해양에서는 300만년전까지만해도 대왕고래도 죽이는 메갈로돈이 살았고 860kg공포새 사자 곰 호랑이도 이기는 메갈리아가 살았던시절임 포유류가 마냥 우위를 점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포유를 위협할애가없잖아
1. 메갈로돈이 대왕고래를 죽이진 못하고 2. 860kg 공포새는 애초에 추정치가 나온 적이 없고 3. 메갈라니아는 사자, 곰, 호랑이보다 더 가볍고 애초에 만난 적도 없고
애는 뭔 포유류뽕이있음? 103톤고래면 190톤고래도 찢어죽이고도남음
메갈로돈이 언제부터 고래였냐 ㅋㅋㅋㅋ
잘못 말한거고 103톤이면 고래 좆밥인데?
그리고 103톤은 정말 늙고 나이 많은 암컷들만 달할 수 있는 최대치임. 그런 암컷들은 주로 사체나 남의 거 뻇어먹지 현생 상어들도 그러듯이
어쟀든 물리면 고래 죽잖아
물지를 못한다니까 악상어들 특유의 밑에서 공격하는 방식은 꼬리에 맞아 죽겠다는 꼴이거든
입도커서 충분히 살덩어리를 빼낼수있는데? 개다가상어가 고래보다 지방율이 적은데 튀경낼수있음?
그리고 늙고 적대할 상대가 없는데 뭐하러 힘빼면서 자기보다 더 무거운 고래를 사냥함? 더 작은 애들이 넘쳐나고 자기가 사냥 안해도 뺏으면 그만인데
무게가 최대 기준 2배 가까이 차이나는데 당연히 튕겨내지
그래도 위협이되는건 마찬가지지
위협은 되지 하지만 공격할 이유가 없으니 둘이 싸울 이유도 없고 포식자 피식자 관계가 성립될 수는 없음
ㅇㅇ 어쟀든 지금 대왕고래 위혖할 동물이없는걸보면 300만년전까지만 해오 포유류가 그럴게큰생태우위를 점하지못했다는거임
크기가 우월성을 의미하는 건 아님. 결국 살아남은 건 작은 고래들이고, 케토테리움과는 아직도 한 종이 살아있음.
메갈라니아도 애초에 톤 단위로 추정된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