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노보아 때문에 팔레오세때는 석형류가 우위였고


에소세 올리고세 시기에도 코끼리새나 사자보다 큰 육식 조류
파라케라테리움도 사냥하는 악어등으로
여전히 포유류가 완전히 생태최상위 포식자라고 못했고

고래가 등장한 네오기때도
메갈로돈때문에 포유루가 완전환 생태적지위를 점하지못했고

200만년전까지만 해도
2톤급 하마급덩치를가진 육식 메갈라니아도 있엇던지라

포유류가 완전히 우위를 점하지못했지만

메갈로돈이 멸종하고 메갈라니아도 멸종하면서
거대 포유류한데 위험되는 동물도 사라졌고
인간이 문명을 만들면서 더이상 포유류에게 위협되는 애들은 없어졌기에

포유류가 본격적인 생태우위는 200만년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