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뀌랑 말싸움(토론이라 부르기에는 토론에 대한 모욕이다) 하다 존나게 짜증나서 삭제했던 용각류와 대왕고래 크기에 대한 글이다.
우선 이 글이 써졌던 원인이자 삭제된 원인인 가마뀌에게 한마디 하자면,시발 댓글좀 달지 마라.내 글이 존나게 아니꼽고 틀린 것 같으면 너가 따로 글 써라.
무조건 논리적이면서 자료의 출처가 밝혀지는 글 말이다.우기는 글 말고.

용각류 70~100t(여기서 이 추정치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몇 있는 것 같은데 이 추정치는 오직 단편적인 화석 몇점에 의존해 밝혀진 것이다.이거보다 좀 더 무거울 수도 있고,더 가벼울 수도 있다.)

흰긴수염고래는 북반구 기준 평균 100/112 동부 북태평량 기준 88/100 남극은 112/130 이다.
최대치는 173이고 추정치는 199이다.


즉 여기서 알수 있는 거는 용각류의 최대치(말 그대로 돌연변이 기준 최대치다)가 남극 암컷 평체정도(130) 정도 될 수 있다는 것 을 알 수 있다.




+전에 마뀌가 고래 60t도 많다고 했는데 위 수치는 '평균'이다.그니까 60짜리가 많으면 그만큼 80,100,140짜리도 많다는 것이다.그리고 뉴스나 신문 쪼가리에서 나오는 자료보다 신뢰성이 높고 좀 옛날 자료라도 아직까지 수정이 안된 걸 로 보면 상당히 믿을 만 하다.그리고 연구가 안됬다고 할 거면 고래는 현재 상당히 보호가 잘 되며 연구 역시 활발하게 진행중이라는 것을 잊지 마라.


+마라푸니사우루스에 관한 경우,화석이 1870에 날라가서 그 값 추정이 애매하고,가장 최신 추정치는 70t짜리다.물론 120t짜리도 있기는 하다만 애시당초 이놈은 최대치 대결에서 제외다.연구도 제대로 불가능 한데 무슨



+용각류의 몸무게는 정말 화석 쪼가리(척추 화석 하나로 추정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로 연구한다는 걸 잊지 마라.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다.다만 우리는 현재 가장 믿을 만 한 연구 결과로 토론하는 거다.지 뇌피셜만 존나 들고 오지 말고




댓글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