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겠지만 남아공 바다에서 두마리의 백상아리가 7~12m급 혹등고래를 공격한 일이 있었음.

공격당하기 전의 고래의 상태.낚시 그물에 걸리고 피부 상태 역시 나빠져 있었음.상태가 최악인 상환

이때 첫번째 상어(더 작은 놈)이 선제 타격을 함.
심장과 가까운 부위를 타격했고 역시 상어 답게 피가 많이 남.
이후 42분 후에 꼬리 쪽을 공격했고 역시 피가 나기 시작함

이때 2번째 상어가 나타났고 작은 상어는 도망감.역시 꼬리 부분을 물어뜯음.

두번째 상어는 집요하게 꼬리쪽을 물어 뜯음.
물고 바로 놓는 첫번째와 다르게 물고 머리를 흔드는 상어 특유의 행동을 하며 더 공격적으로 나감.그리고 고래를 익사시키려는 것 처럼 머리 부분을 몸으로 누름.

4번째 타격이 들어가고 나서 3분 후에 고래는 가라앉았고 몇일 후에 사체로 발견됨.

영상

위 영상에서 나온 것 처럼 백상아리들은 오랫동안 나약해진 혹등고래를 사냥해 온 것 일 수도 있음(당장 고대의 백상아리만 해도 9m에 육박했으며 후벨리같은 놈들도 6m를 넘어간다.)






+이 영상 보고 고래가 ㅈ밥이다!라고 말하는 누군가를 위해 쓰면,저 고래는 존나게 약해진 상태며 백상아리는 저런 포유동물을 물어 뜯기에 좋은 이빨,턱 구조를 가지고 있음.(당장 먹잇감만 해도 바다사자,코끼리물범,물범 등 기각류다)애시당초 저 고래는 반격을 못 할 만큼 약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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