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소설 보다가 거미에게 적은 자기를 보호하거나 사냥을 더 쉽게 하기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크기가 작으면 독을 가질 확률이 높지만 크기가 크면 굳이 번거롭게 독을 쓰지않고도 상대를 적치는게 가능해서 큰 커미는 독없이 피지컬로 밀어붙인다는 내용을 봤음어떻게 생각함?
전갈 도 그렇긴 하다든데.
보통 소설에서 거미가 나오면 보통 맹독을 가진걸로 나오는데 본문에 있는 내용 말하면서 독 없이 피지컬로 밀어붙이는 거미가 나와서 신박했음
좀 애매하긴 한데 보통 독이 세면 피지컬이 좀 딸리는 편이긴 한거같음
딱?히?킹코브라(코브라아님)도 코브라과중 가장 큰데 굉장히 맹독을 가짐 - dc App
쿠몽가는 있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