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역사소설 보다가 조선의 호랑이는 다른 지역의 호랑이들보다 덩치가 훨씬 크고 앞발 휘두르기 한번으로 사람의 두개골을 부수고 목뼈를 꺾으며 11m 절벽에서 사람과 범이 같이 떨어졌을 때도 사람은 피를 토하고 죽어가는 반면 호랑이는 절뚝거리며 일어나 떠났다는 말이 나오는데…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는 둘째치고 이게 진짜라면 도대체 얼마나 강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