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가 부상으로 고통스럽게 죽어가고 그걸 말콤이 지켜보면서 저런 생물을 좆간이 살려놓고  또 뒷감당도 못해서 다시 죽이는구나 하고 착잡한 심정으로 바라보면서 1편 만큼만 생물 복제나
복원에 관해 집중했으면 훨씬 좋았을거라는 글이 있었는데
이건 좀 어이없더라 대부분 글이 시리즈를 좆린보다 훨씬
잘 이해하고 있었고 도미니언 영화보다 차라리 만약시리즈가 더 낫다고 생각했는데 이 글은 진짜 왜 념글이었는지 모르겠음
쥬라기 공원이 레전드로 불리는건 메세지 전달이나
오류없이 흘러가는 치밀한 스토리때문이 아니라 장인정신
갈아넣은 영상혁명급 cg와 흘러가는 호불호없는
직설적인 스토리 거기서 발암없이 개성있는 캐릭터랑
해먼드의 서사처럼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바로잡는
감동과 적절한 깊이까지 갖춘 영화있기 때문에
한마디로  오락영화로서 거의 완벽한 수준이었다는 거지
쥬라기월드가 너무 가벼운거지 쥬공이 무거운 영화였던게
아닌게 쥬라기 쥬공은 전부 해피엔딩으로 끝나는데다
빌런이나 조연이 죽은 적은 있어도 주연급 공룡,인물이 죽은
적은 본편엔 한번도 없음 죽더라도 편안하게 자연사하는 걸로 표현해야지 쥬라기 시리즈  초대 주연을 고통스럽게 죽인다는건
어쩌면 콜린 이상으로 시리즈를 잘못 이해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