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글들 쭉 찾아보는데 왜 죄다 용각류 몸무게 얘기뿐이냐
애초에 그 둔해빠진 새끼들 싸움 붙여봤자 별 재미도 없을것 같은디
“가마뀌”라는 빌런이 있었는데, 애파갤 처음 생겼을때 공갤에서 애파하던 새끼가 얘가 다라서 가마뀌라도 데리고 왔는데 씨발 얘가 터무니없는 질문을 계속 해서 애파갤러들이 열심히 “그건 안됨”하고 계속 알려줘도 계속 ㅈ같은 질문하고 지 뜻에 안따라주고 반박하면 억지로 지 뜻을 존나 강요하고 장단 맞춰주면 계속 ㅈ같은 질문해서 결국 다같이 포기하고 가마뀌 무시
하니까 겨우겨우 애파갤 떠나더라 근데 씨발 또 온거같은데 어쩌노
“가마뀌”라는 빌런이 있었는데, 애파갤 처음 생겼을때 공갤에서 애파하던 새끼가 얘가 다라서 가마뀌라도 데리고 왔는데 씨발 얘가 터무니없는 질문을 계속 해서 애파갤러들이 열심히 “그건 안됨”하고 계속 알려줘도 계속 ㅈ같은 질문하고 지 뜻에 안따라주고 반박하면 억지로 지 뜻을 존나 강요하고 장단 맞춰주면 계속 ㅈ같은 질문해서 결국 다같이 포기하고 가마뀌 무시
하니까 겨우겨우 애파갤 떠나더라 근데 씨발 또 온거같은데 어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