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귀가 잠적한지 1달만에 돌아왔다.그러면 너의 주장이 왜 틀린지 봐야겠지?
먼저 들어가기 전에,나는 최강오*님이나 공갤의 여러 지식인들 처럼 수많은 논문을 대거나 놀라울만한 지식이 없다.다만 마귀행님의 주장이 틀린 거 정도는 주장할 수 있다.만약 틀린 점 있더라도 양해 바란다.

1.수만~수천톤 공룡이 없는 이유.
시발 말할 것도 없다.이건 왜 틀린지 본인도 알겠지만 그냥 대충 설명하자면 생태계가 ㅈ된다.단순히 생각하면 5t 코끼리는 하루에 최대 150kg의 먹이를 쳐먹는데(이게 적어보여도 가볍디가벼운 나뭇잎이다) 10000t짜리 생물이면 300000kg,즉 300t의 나뭇잎을 쳐묵어야 한다.물론 변온동물이면 더 적게 쳐먹어도 된다 할수 있는데 애초에 존나 단순한 곱연산이라 이것보다 몇배는 더 쳐먹을 수도 있다.
2.100~200t가량의 공룡이 없는 이유
필자는 200t 정도는 없다 생각하지만 우선 이건 말 할수가 없다.왜냐고?증거가 없으니까!
당장 100~200t 가량의 화석이 없고 그나마 가능성 있는 것 들도 다 척추뼈 한쪼가리나 없어진 거다.그거가지고 ‘호에에~~이것은 200t 공룡의 증거이라와요~~’이지랄 떨꺼면 ㅗ먹고 꺼저라.당장 용각류는 평균치를 알 수 없을 정도로 화석 숫자가 없을 뿐더러(보통 모식종 가지고 평균치라 하는 것은 화석으로 발견된 개체가 평균 크기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용각류는 무엇을 기준으로 잡고 크기를 추정하냐에 따라 크기 차이가 커진다.당장 마라푸니만 해도 짧은 목의 초기 레바키사우리아를 기준으로 잡으면 70~80t가량이 나오지만 긴 목의 레바키사우리아를 시준으로 잡으면 100~150t이 나온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대형 용각류는 100~130t까지는 ㅠㅇ분히 나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거 이외에 그정도 크기의 용각류가 존재하기 힘든건 먹이(좆도 영양분 없는 풀때가리),크기에 따른 몸무게(중력을 견디기 힘들다)등이 있다.
2-1번외,왜 100~200t용각류가 없냐는 논문은 없는가?
왜냐고?좆도 쓸모 없으니까.고생물 학자들은 현재 발견된 생물에 대해 조사하고 연구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뭔 발견되지도 않은 100~200t 용각류가 존재하냐 안하냐는 그 사람들에게 하등 쓸모가 없는 주재다.
3.고래vs용각류
미안하지만 이건 내가 답 못해주겠다.난 좆고증충이라 현실적인 부분을 좀 중요허게 여기는데 이건 너무 답이 없다.둘다 공격적인 부분보다는 몸빵하며 버티는 식의 방어자세를 취하고 서식지도 다르며,한쪽은 정보가 ㅈ도 없다.티라노vs스피노 이런거면 조사라도 해주겠는데 미안하다.




아마도 니가 이쯤 되면 어그로이거나 아님 진성 빡대가리거나 그냥 악에 받혀 계속 질문하거나 셋중 하나라 생각한다.걍 이 긓 보고 ‘아 이 새끼는 이딴 생각을 가졌구나~’라고 생각하고 그만 물어보고,그냥 조금만 더 정상적인 애파글을 올려주었으면 한다.어그로 쳐 끌리는 건 나로 마무리 하고 앞으로는 애파갤에 글 리젠러로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