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생물이 판다복원한다면서 색 알수 없는 동물마냥 그냥 꺼먼 색으로 칠하고 호랑이 복원한다면서 그냥 갈색으로 칠하고
만약 같은 표범속인 사자의 갈기화석이 발견되면 호랑한테
갈기를 달아도 털복숭이 데이노케이처럼 '고생물 복원'에선 허용범위라는 거잖아? 아니 애매하게 알려진 동물들 근본 특징을 다 말아먹고 이상한거 붙일 수도 있는건데 해부학적 고증만 잘지키면 고증ㅆㅅㅌㅊ 라고 빠는게 말이 됨?
그리고 시기고증도 존나 애매하지 않음?
애초에 비조류 공룡들이 살았던 시기는 플라이스토세 생물마냥
십만년씩 세는 것도 아니고 거의 백만년씩세는데 이정도면 몆만년~몆십만년 차이까지는 못알아낸거 아님? 공룡은 네안데르탈인이나
매머드랑 다르게 언제 어디서 멸종했는지도 모르고 그냥 화석연대만
측정하는지 6600만년전 지구에 아르켈론이 등장해도 뭐 가능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확실하진 않다 이런식임
인간의 스마트폰 등장이랑 스밀로돈 매머드 등이 살았던
시기도 지질학적으로 차이 좆도 안나는데 칠천만년후 생명체가
매머드 스밀로돈 스마트폰이 동시대에 있었다고 고증해도
할말 없는거 아니노?
또 극소수긴 해도 색깔 알아낸 공룡도 있다고 하는데 일단 화석화가
안되는 색소종류가 있다는건 둘째치고 그래서
색 알아낸 공룡들이 어케 생겼다라고 확실하게 제시를 할 수가
있음? 예컨데 안키오르니스를 봐도 색을 알아냈고 실제
모습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말은 하는데
어찌된게 복원도는 복원도마다 실루엣이나 색만 비슷하지 생긴건 판이하게 다름 참새들 보면서 개체마다 다르게 생긴점 찾아내는건
존나 어렵고 현생 동물들 씹고퀄로 그리면 다른 그림들끼리서도
크게 차이가 안나는데 공룡 복원도는 같은 사람이 그린게
아니면 차이가 눈에 확 들어옴 걍 그림체 차이나 고증차이를
떠나서 이건 실제 모습이 뭔지 모르는 수준임
연조직이나 색깔 알아낸건 정말 대단한게 맞는데
이거가지고 생물의 외형을 제대로 파악했다고 생각하는건
무리지 그리고 색은 커녕 전체 골격조차 안발견 된 놈들이 훨씬 많다
세줄요약
좆같이 복원했을 확률이 높아도 해부학적 고증만 잘지키면 빨림
생존시기도 크게 잡거나 느슨하게 가서 틀릴 확률이 높음
색을 알아낸 소수의 놈들도 어케 생겼는지 아무도 모름
애파글
테리지노 발톱 장착한 콜린 트레버로 씨발련 5조vs 인도렉스 2천
만약 같은 표범속인 사자의 갈기화석이 발견되면 호랑한테
갈기를 달아도 털복숭이 데이노케이처럼 '고생물 복원'에선 허용범위라는 거잖아? 아니 애매하게 알려진 동물들 근본 특징을 다 말아먹고 이상한거 붙일 수도 있는건데 해부학적 고증만 잘지키면 고증ㅆㅅㅌㅊ 라고 빠는게 말이 됨?
그리고 시기고증도 존나 애매하지 않음?
애초에 비조류 공룡들이 살았던 시기는 플라이스토세 생물마냥
십만년씩 세는 것도 아니고 거의 백만년씩세는데 이정도면 몆만년~몆십만년 차이까지는 못알아낸거 아님? 공룡은 네안데르탈인이나
매머드랑 다르게 언제 어디서 멸종했는지도 모르고 그냥 화석연대만
측정하는지 6600만년전 지구에 아르켈론이 등장해도 뭐 가능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확실하진 않다 이런식임
인간의 스마트폰 등장이랑 스밀로돈 매머드 등이 살았던
시기도 지질학적으로 차이 좆도 안나는데 칠천만년후 생명체가
매머드 스밀로돈 스마트폰이 동시대에 있었다고 고증해도
할말 없는거 아니노?
또 극소수긴 해도 색깔 알아낸 공룡도 있다고 하는데 일단 화석화가
안되는 색소종류가 있다는건 둘째치고 그래서
색 알아낸 공룡들이 어케 생겼다라고 확실하게 제시를 할 수가
있음? 예컨데 안키오르니스를 봐도 색을 알아냈고 실제
모습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말은 하는데
어찌된게 복원도는 복원도마다 실루엣이나 색만 비슷하지 생긴건 판이하게 다름 참새들 보면서 개체마다 다르게 생긴점 찾아내는건
존나 어렵고 현생 동물들 씹고퀄로 그리면 다른 그림들끼리서도
크게 차이가 안나는데 공룡 복원도는 같은 사람이 그린게
아니면 차이가 눈에 확 들어옴 걍 그림체 차이나 고증차이를
떠나서 이건 실제 모습이 뭔지 모르는 수준임
연조직이나 색깔 알아낸건 정말 대단한게 맞는데
이거가지고 생물의 외형을 제대로 파악했다고 생각하는건
무리지 그리고 색은 커녕 전체 골격조차 안발견 된 놈들이 훨씬 많다
세줄요약
좆같이 복원했을 확률이 높아도 해부학적 고증만 잘지키면 빨림
생존시기도 크게 잡거나 느슨하게 가서 틀릴 확률이 높음
색을 알아낸 소수의 놈들도 어케 생겼는지 아무도 모름
애파글
테리지노 발톱 장착한 콜린 트레버로 씨발련 5조vs 인도렉스 2천
뭐 사람들 중 그 시절을 본 사람은 아예 없으니 함부로 과거를 완전히 파악했다고는 할 수 없지ㅇㅇ 사실 프플도 제작진들의 창의성과 현생 생물들이 이러니 고생물들도 이러지 않았을까~하고 대입한 것들이 많고. 비록 현재의 복원도들이 실제 현존했던 생물들과 아예 달랐다고 해도, 애초에 실제 모습을 아는 사람이 없으니 현재 발견된 정보로는 토를 다는 게 아예 불가능 하니까...화석의 양도 한계가 있고 화석이 되는 경우도 극소수이다 보니 실제 고생물들의 모습을 완전히 복원해내거나 생존 시기들을 완벽하게 알아내는 건 먼 미래에서도 불가능할 거라 봄. 그러니 어쩔 수 없이 현재의 정보만으로 복원해낼 수 밖에 없는 거고, 설령 틀렸다 해도 발굴이 진행됨에 따라 실제 모습과 조금 더 가까워 질 수는 있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