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는 잘 달리지만 살상력이 부족하고

인간은 못 달리지만 살상력이 좋아서

이 두 동물이 서로 단점을 보안하고 장점을 합치니 다른 야생 동물에겐 절망의 서막이 열렸을것 같음

늑대가 사람에게 길들여진 시기가 빠르면 4만년전 늦어도 1만4천년전이라고 하니 딱 플라이토세 말기 대멸종 시기랑 얼추 비슷함.


더운 아프리카 걑은데선 인간은 독보적으로 뛰어난 체온조절능력을 바탕으로한 지구력 빨로 다패고 다녔지만

추운지방에산 그런 장점이 사라져서 늑대의 높은 사회성 낮은기온에서 뛰어난 지구력 그리고 빠른속도가 인간에게 큰 도윰이 되었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