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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에서 일하던 한 노동자는 일을 마치고 다른 동료들은  버스로 퇴근 하려 할때 혼자서 도보로 퇴근길 향함

길을 가던중 떠돌이 늑대에게 공격 당함

신체 여러 군데를 물어 뜯은것으로 보아 아웃복서 방식으로 공격 한것으로 보이며 기사에 니오지 않았지만 광견병 걸린 늑대도 아니었다고 함

노동자는 공격 받는중 늑대 목에 헤드락 거는데 성공함

그렇게 서로 계속 늑대랑 씨름 하다가

버스 타고 퇴근 하던 다른 동료 노동자들이 이를 목격하고 늑대를 쫓아냈고 공격당한 노동자는 병원으로 이송됨

해당 늑대는 다음날 사살

피해 노동자 말에 의하면 공격하려던 늑대가 이미 다리를 쩔뚝 거렸다고 증언 함

보통 이란일 있으면 msg첨가해서 전설의 무용담 마냥 자랑 하는게 일반적인데

이 사건의 노동자는 공격한 늑대가 건강한 개체는 아니었다고 주장했으며 만일 건강한 늑대 였으면 오히려 공격 하지 않았을 꺼라 말함

대부분 맹수가 그렇듯 늑대도 주로 쇠약해진 개체가 사람을 공격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