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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뼈, 농사 및 좌식생활로 약해져” <英 연구>
과거 인류는 맹수만큼이나 강한 힘을 가졌었다. 하지만 진화가 거듭되면서 인간의 근력은 약해졌고, 특히 뼈의 강도는 현저하게 낮아졌다. 원인은 다름 아닌 농사와 좌식 생활의 습관화다.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구팀이 지난 7000년 동안의 인류 진화 과정을 되짚어 본 결과, 과거에 비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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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평범한 고인류 남성의 다리힘이 육상선수의
힘과 비슷했다고 함
그렇다면 농경과 좌식생활로 약해지기 전 인류의
전투력은 과연?
고대인류 전투력은 현생인류보다 약할수밖에 없음. 체급, 영양상태, 격투기술 모두 현생인류 압승임
그건 아닌데 한참 잘못 알고 있노 근골격량만 보면 고대호모 사피엔스도 현대인보다 위고 호모 에스가스테르 호모하이델베르겐은 전체 체중에서도 압살 할텐데
영양 상태도 졸라 좋지 탄수화물은 적게 먹으면서 단백질 위주 식단이라 키도 크고 근육도 많이 붙을수 밖에
평범한 현대인이 잘도 매일 10km이상씩 달리면서 격투기술을 외우겠다
현대 인류가 근력이나 지구력은 떨어져도 우위인게 결국 정보나 기술이 있기때문임. 정 안되겠다 싶으면 급소 공략하거나 관절기 걸면그만인데 헤드록 정도만 걸어도 이긴다.
고대인류가 아무리 세봤자 인간범주의 신체능력이면 기술로 극복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