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목이 메어 홧김에 개태클을 시전했을 때!
커리어의 끝, 더 이상 우승할 곳 하나 없었지
익명(121.140)
2023-02-28 20:41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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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울리는! 앙고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태클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