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복싱 프로선수를 준비했었고
발목부상이 심하게 왔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당시에 빠르게 부상회복 했었던 지식을 알려주겠음
일단 보수볼이 있어야 한다.
이렇게 생긴거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3만원 언저리로 살수있다.
이 위에 부상입은 발목을 올려놓고 중심을 잡는것이다.
우리가 외줄타기를 탄다고 생각해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심을 잡으려고 손을 양쪽으로 펴고
그 손을 통하여 중심을 잡으려고 할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심축이되는 발목에 집중하면 쓰러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보수볼맨위에 발목을 올려놓고 오로지 발목의 힘만으로 중심을 잡는 연습을 하면 된다.
그럼 자연스럽게 발목힘이 강화될것이고 발목이 아플일은 없을것이다.(본인은 그랬다.)
절대로 절대로!!! 몸통이나 팔 등등 의 부위로 중심을 잡으려고 하면 안된다. 오로지 발목!! 이 하나만으로 중심을 잡아야한다.
중심버티기로 3분정도 버티고 쉬고 하루에 3세트정도 실시해준다.
하다보면 난이도를 높여야할떄가 올것이다.
그러면 양손에 아령을 하나씩 들어주자
그 상태로 위에 그대로 진행해 주면된다.
모두 부상 완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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