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위법 명령 거부권' 수립하고

드론작전사 폐지…국방개혁 계획 마련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6.01.22).


이재며이, 이보쇼! 그동안 군인들은 '위법 명령'에는 거부 해 왔고, 거부 하고 있으며, 거부 할 거랏고오오오!!! 만약, 휴전선 부대 지휘관이 전 병력을 집합시켜 놓고, "지금 부터 전원 휴전선 넘어 우덜의 조국인 조선 민주주의 린민 공화국 김정은 수령님 품에 안긴다. 휴전선 이북 린민들의 지상낙원에 가서 살기 싫은 놈은 나와라. 내가 직접 총살 한다." 그러몬 그 따우 위법한 명령에 복종 할  부하는 군내 좌빨 외에는 없을 거요! 글체? 내 말 맞제? 안 글나? 긇다 아잉가배?! 근데, 새삼 '위법 명령 거부권'이 웬말이고?!


 1973년 3월 7일, 북괴군이 제 3보병 사단 한국군한테 사격을 가 하자 박정인(朴定仁) 제 3보병 사단장이 대포로 반격 하고, 병력 수송 차량의 전조등을 일부러 켠 채 휴전선으로 집결 시킴으로써, 마치 금방이라도 휴전선을 돌파 할 듯한 기세로써 김성주(자칭 김일성)의 추가 도발을 억제했던, 이른바, '3.7 완전작전'을 알고 있나? 들어는 봤나, '3.7 완전작전?!' 킁! 


위법 명령 거부권은 고(故) 박정인 장군의 그 '3.7 완전작전' 같은 사례가 또 나올까 무서바서가 아이가?! 1973년 3.7 완전작전운 아래 내용을 참조 하가라. 킁!


1973년 3.7 완전작전


1973년 3월 7일 제3보병사단장으로 부임했을 때의 일이었다. 진백골 18연대 전방대대에서 군사분계선 표지판 작업 도중, 갑작스러운 북한군의 사격 도발로 부상자가 발생하자 당시 사단장이었던 박정인은 직접 마이크를 통해 북한 측에 사격 중지를 요구했다.


그러나 북한측은 한국측의 경고를 무시했고 도발을 이어갔고, 이에 박정인 사단장은 포병 연대에 사격 명령을 하달했다. 직후 105mm 견인곡사포에서 발사된 백린연막탄이 북한군 GP의 외벽을 관통하고 내부에서 폭발하여 건물이 그대로 불지옥이 되었고, 후일 밝혀지길 그 안에 있던 상주인원 36명이 몰살당했다고 한다.


이후 부상당한 장병이 무사히 구출되어 후송되면서 포격은 종료되었으나, 북측의 추가 도발을 우려한 박정인 사단장은 이후 사단 내 모든 차량의 조명을 켜고 남방한계선까지 돌진하게 하는 무력 시위를 감행했다. 


이에 크게 당황한 북한은 김일성이 직접 전군에 비상 동원령을 내려 준전시태세에 돌입했고, 한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위기가 감돌았으나 이후 추가적인 충돌 없이 상황이 마무리되었다.


이 사건 이후 박정인 사단장은 북한군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당시 사격도발을 감행한 사단이 통째로 교체된 건 물론이고, 제3보병사단에 대응하기 위해 북측은 2개 사단을 배치했는데 당시 북한군의 장교와 부사관들이 가장 꺼리는 부대였다고 한다. 한 예로 1975년 김부성(소좌급 대우)과 같이 귀순한 인민군 유대윤 소위의 증언을 통해 그날의 공격이 심리적으로 얼마나 효과적이었는지 밝혀졌다. 유 소위는 “그날 백골 포병이 GP 막사에 명중시킨 포탄에 인민군 36명이 사망했다”며 지금도 백골부대는 북한군이 가장 겁내는 부대”라고 증언했다.


(출처 : 인터넷).


가령, 휴전선 부근에서 북괴 핵미사일 탑재 차량의 대남 도발 징후가 탐지되었닷고 치제이. 글고, 해당 지역 관할 호국(護國)군인인 지휘관은 합참이나 국방부를 통해 대통령의 승인을 얻기까지 시간이 촉박하다고 판단, "'탄핵 사기로 권력 찬탈한 가짜 대통령' 이재며이 나으리, 쏠깝쇼? 말깝쇼?" 묻기 보다는 '선 조치(先 措置)'를 한 다음, '후 보고(後 報告)'하기로 결심 하야, 포병 부대에 사격 지원을 요청 했다고 치잣고. 근데, '미친 개+또라이 좌빨 부하 놈'이 하나 있어가이고, "이건, 북침 아니냐, 지금 북진통일하려는 속셈이냐. 우덜 이재며이 수령님이 군바리들한테 보장한 '위법 명령 거부권'을 행사 하겠다."라고 하몬 우얄긴데?! 그러할 경우, 좌빨 부하의 하극상으로 선 조치가 무산 된 후, 북괴 핵미사일 발사가 없다면 다행이지만, 만약 핵 미사일이 실제로 발사돼뿌가이고 청와대가 말이지, 아예 지도상에서 사라진다몬, 그 때는 누구 책임이고? '위법 명령 거부권'을 보장 해 준 이재며이가 북괴가 발사한 핵 미사일 폭발로 형체도 엄시 사라진 뒤, 저 하늘 우에서, 아니 '지옥'에스르'위법 명령 거부권' 행사를 잘 했다고 "참 잘 했어요~"라미 박수 치겠는가? 과연 그렇겠는가?! "그럴 리가 없지~" 킁!



결어(結語) :





휴전선을 담당 하는 '와룡(臥龍)'이랏하는 호국(護國)군인 지휘관이 있닷고 치제이. 그가 북괴 핵 미사일 도발 징후를 탐지하고 나스르 즉각적으로 타격하는 '선 조치(先 措置)'를 한 다음, '후 보고(後 報告)'를 하려는데, '미친 개+또라이 좌빨 부하 놈'이 '이건, 북침이다. 경북 영일군 구룡포 읍 강사리 수구냉전꼴통 틀딱아, 북진통일(北進統一)이 웬말이냐."라면서 '위법 명령 거부권'을 행사하면스르 박박 기어오르몬 우에 될까? 국민의, 특히 '자유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는 거슨 군인의 본분이랏하는 호국(護國)군인 지휘관 와룡(臥龍)에게 '미친 개+또라이 좌빨 부하 놈'이 '위법 명령 거부권'을 내세워 어처구니 엄는 하극상을 자행 하는 동안, 북괴 핵 미사일이 발사되어 청와대가 가루가 된다몬 그 '최종 책임'은 누구한테 있겠노?! '위법 명령 거부권'을 보장해 준 바로, '그 자(?)'겠제?! 글체? 내 말 맞제? 안 글나? 긇다 아잉가배?! 이재며이 글고 꼴랑, 이재며이의 '사병(私兵)집단'으로 형~핀(형편·形便) 엄시 전락한 k-군대와 '영혼 엄는(?)' 똥별들아, 할 말 있나? 할 말 없제?! 킁! 


공지(公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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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팔도 

자유(自由) 시민들의 상징


 '한국기-성조기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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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팔도 

자유(自由) 시민들의 '나라를 상징하는 꽃,'

즉 '국화(國花)' 무궁화·근화(槿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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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팔도 

자유(自由) 시민들의 '나라를 상징하는 새,' 

즉 '국조(國鳥)' 닭.

(사진 출처 : 인터넷).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1월 25일 일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296!'

재구속 된지 만(滿) '199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296'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1. 25.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