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951사장도, 보도본부장도, 보도국장도 없는 YTNYTN이 사장 공백, 보도본부장 공백, 보도국장 공백 속에 사실상 리더십 붕괴에 직면했다. YTN은 지난해 7월 말 김백 사장 사퇴 이후인 그해 9월 정재훈 사업본부장을 사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사장 대행의 리더십은 태생적으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YTN은 그해 11월 인사에서 신임 보도국장을 공석으로 두고 보도본부장만 임명하는 조직·인사 개편에 나섰다. 2024년 초 유진그룹이 YTN 대주주로 들어선 뒤 단협에 명시된 임명동의 절차를 무시하고 보도국장을 임명하다 지난해 방송법이 바뀌면서 기자들 동의를 무조건 받아야www.mediatoday.co.kr이러면 방송은 어떻게 하는거임???
범죄자 석렬, 건희가 싸질러놓은 똥 치우니 이런 현상이 잠시 나타나는거라 본다. 정리되면 정상화 될거다.
노종면 사장에 안귀령 보도본부장이면 걍 정상화지...ㅋㅋㅋ 좌빨들에게만...ㅋㅋㅋ 근데 유진그룹이 왜 샀대??
안보라 다시 앵커복귀하고 머 정혜윤 다시 기캐로 가면 확 그냥 끝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