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던 국제 금·은 가격이 하루 만에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하면서 달러화가 반등했고, 귀금속 시장에서는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전장 대비 9.5% 급락한 온스당 4,883.62달러에 거래됐다. 전날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500달러선을 돌파해 5,594.82달러까지 치솟은 지 하루 만이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도 온스당 4,745.10달러로 전장보다 11.4% 하락했다.
설지나면 폭등하면서 사상최고가를 갈아치울거야 그럼 7월에 팔아버려야지
기대되는군 얼마나 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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