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근무 끝나도 서울 와서 프로 할일 없고
홍주연하고 후배로 만날 일 없어
뭐 식사 약속으로나 만나지
박효진만 2년 뒤에 올라 오는 거라고
심수현도 올라 오는 줄 아는 놈들이 많네
근데 예측 안되는게 전국권 장수연 아나운서 6년 지방근무하다가 2012년에 한상헌 아나운서랑 올라왔음
장수연은 특이 케이스고 언제적이야. 최근 7~8년 내에 지역권이 올라온 사례가 누가 있는데? 없잖아 .
장수연도 전국권 아니고 지역권으로 합격된 거 서울 올라갈 시회가 생겨서 온 거
@아갤러2(118.36) 기회 ㅇㅇ
그래서 장수연 이후에 여자 아나중에 올라온 사람 누가 있냐? 전무하다
박효진인가 그친구 보면 부럽겠다
박태원 아나운서도 지역권 아나운서로 6년있다 본사 올라왔음
몇십년전을 케이스로 드냐 근 10년 내 그런 케이스가 있냐고?
KBS 스타일이 지역권이라도 서울 올라올 기회가 있다면 올라감. 그리고 51기로 뽑힌거면, 계약직도 아니고 KBS 정식 아나운서인데, 언젠가 서울 올라가게 될 거임.
언젠가는 그건 아님 어떤 기준과 자격이 있는지는 KBS 내부문제라 모르지만 지역권 아나운서로 뽑혔다면 기본. 근무지는 그 지역이 맞음
아니 도대체 그런 기회가 언제 생기는데? 그냥 막연하게 언젠가 식으로 말하지 말고. 지방직으로 따로 직군이 왜 있겠냐?
광주 유도희 46기 공채로 뽑혔는데 아직까지도 지방에 쳐박혀 있는건 어떻게 설명할래?
근데 예측 안되는게 전국권 장수연 아나운서 6년 지방근무하다가 2012년에 한상헌 아나운서랑 올라왔음
장수연은 특이 케이스고 언제적이야. 최근 7~8년 내에 지역권이 올라온 사례가 누가 있는데? 없잖아 .
장수연도 전국권 아니고 지역권으로 합격된 거 서울 올라갈 시회가 생겨서 온 거
@아갤러2(118.36) 기회 ㅇㅇ
그래서 장수연 이후에 여자 아나중에 올라온 사람 누가 있냐? 전무하다
박효진인가 그친구 보면 부럽겠다
박태원 아나운서도 지역권 아나운서로 6년있다 본사 올라왔음
몇십년전을 케이스로 드냐 근 10년 내 그런 케이스가 있냐고?
KBS 스타일이 지역권이라도 서울 올라올 기회가 있다면 올라감. 그리고 51기로 뽑힌거면, 계약직도 아니고 KBS 정식 아나운서인데, 언젠가 서울 올라가게 될 거임.
언젠가는 그건 아님 어떤 기준과 자격이 있는지는 KBS 내부문제라 모르지만 지역권 아나운서로 뽑혔다면 기본. 근무지는 그 지역이 맞음
아니 도대체 그런 기회가 언제 생기는데? 그냥 막연하게 언젠가 식으로 말하지 말고. 지방직으로 따로 직군이 왜 있겠냐?
광주 유도희 46기 공채로 뽑혔는데 아직까지도 지방에 쳐박혀 있는건 어떻게 설명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