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권 아나운서를 굳이 서울 본사로 올리지 않는다
지원 분야가 명확히 분류 되어 있다
자꾸 장수연을 예로 드는데
현재 재직중인 위의 지역권 아나운서들 중에
올라온 적이 없다
정은혜가 잘 다니던 부산 총국 에서
시험 다시 쳐서 전국권이 된 이유
지역권 아나운서를 굳이 서울 본사로 올리지 않는다
지원 분야가 명확히 분류 되어 있다
자꾸 장수연을 예로 드는데
현재 재직중인 위의 지역권 아나운서들 중에
올라온 적이 없다
정은혜가 잘 다니던 부산 총국 에서
시험 다시 쳐서 전국권이 된 이유
아냐 올라오기도 해 심인보 아나운서도 지금 서울에 있고, 최시중 아나운서도 올라온 케이스, 장수연 포함이야
정은혜 부산서 계약직아녔음?
KBS,MBC 등 지역방송국 아나운서들 2년 계약직임 2년이라는게 정규직 전환해줘야 하는 커트라인 정은혜는 이와같은지는 모르겠음 본사 KBS에서 실시하는 동시 채용전형으로 선발된 아나운서이기에 위에 언급한. 2년 계약직으로 지역국 자체로 채용공고 내고. 뽑는 아나운서와 다른것 같음
@아갤러5(118.235) 지역방송국은 아니지만 mbc의 김수지 역시 1년 계약직으로 mbc 본사에서 근무했으나 파업으로 나간뒤 다시 재입사 시험봐서 정규직 됨
현재 재직중인 박태원 아나운서는 지역권 아나운서였으나(호남,제주권) 근속근무로 6년만에 서울본사로 올라감. 글고 정은혜 아나운서는 부산총국시절 정규직이 아니라 프리랜서 아나운서 신분으로 있다 시험 쳐서 전국권 아나운서 즉 정규직 아나운서로 합격한거다. 뭐좀 알고 씨불려라
ㄹㅇ이게맞지 ㅋㅋ 심인보 박태원 장수연 ㅇㅇ
이상철도 안동kbs에 있었는데 그당시엔 프리랜서
@아갤러(125.181) 박철규도 입사전 안동kbs에 있었는데 프리랜서
지역권에서 본사로 올라오는 경우는 존나 드물지 옛날 왕종명 아저씨나 위에 사례 처럼 전혀 일반적인 경우도 아님
왕종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