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내 극좌세력이 김건희 여사가 디오르 손가방을 극구 사양하지 않은 행동에 대해 억~수로 모질고, 집요하며 악착같이 물어지고 있는데, 오야, 좋다! (하~오(好)!) 김건희 야사가 디오르 손가방 받은 거, 그 거가 있제, 물론, 넘들한테 칭찬이나 칭송 받을만한 일은 아이다 이거야!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도 "처가, '인정이 적어 차갑고 쌀쌀맞게,' 즉 '박정(薄情)'하게 모(못) 해가이고 아쉽다."고 말씀하싰다 아잉가배? 킁!


윤 대통령 “박정하게 못해…경계심 없어 아쉬워”

 "부친과의 인연을 내세워 접근한 사람에게 대통령 부인으로서 박정하게 대하지 못했다"

(출처 : 인터넷 기사. 2024. 2. 7). 

근데 있제, 우에 기사 내용가운데 "(김건희)부친과의 인연을 내세워 접근한 사람."이랏고 돼있제? 부친과의 인연을 미끼로 김건희 여사를 현혹한기, 잘 알다시피, 최재영(재미교포, 미국 국적) 아잉가배? 최재여이는 있제, '유사(類似) 목사'랏고 해도 지가 할 말이 없거든. 최재여이가  소속된 교단을 현재로서는 확인 할 수 없다는 말이야. 킁!

"최재영 목사의 ‘교파(소속 교단) 자격’에 대한 명확한 확인은 검색 결과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다만 여러 보도에서 소속 교단·총회 명칭을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통합) 해외총회 남가주노회’로 주장한 점과, 실제 해당 교단 존재 여부가 의심되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검색 결과에서 확인된 주장(자기 주장)

최재영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해외총회 남가주노회 소속’ 이라고 소개한 것으로 보도됩니다.  다른 보도에서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남가주’ 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의심·검증 필요성(의혹)

사기탄핵공작 TF는 신학대학·기독교계·교민회 등에서 목사 활동 이력이 ‘확인되지 않는다’ 고 언급하며 교단을 공식 확인할 방법을 찾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부 보도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남가주에 교단이 없다’ 는 취지로 소속 교단의 존재를 부정합니다. 

결론

현재 자료만으로는 최재영 목사의 ‘교파 자격’이 공식적으로 인정되는지, 또는 어떤 교단에 소속되는지 확정 할 수 없습니다."

(출처 : AI 검색).

최재여이, 이 자가 있제, 울매나 악질적인고 하니, 우선 김건희 여사한테 김건희 여사 부친과의 친분을 내세워가이고 대면을 요청 했닷하대. 아니, 다른 사람도 아이고 부친 생전(生前)에 친분이 있었닷하이까네, 저 이역만리(異域萬里) 미국에서 찾아온 사람을, 예의 상, 차마, 우에 '문전박대(門前薄待)'를 할 수 있었겠노?  알다시피, '논어(論語)'에도 있잖애? "벗(朋友)이 먼 곳에서 찾아오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한문으로 "유붕자원방래불역락호(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 

근데, 알다시피, 최재여이, 이기야, 김건희 여사를 대면할 적에 있제, 몰래카메라 장치를 한 손목시계를 미리 착용 하고스르, 디오르(Dior) 가방, 큰 거도 아이고, 요맨한 거, '쥐좆만한(?)' 디오르 손가방을 전달하는 장면을 '도둑촬영,' 줄이가 '도촬(盜撮)'했닷고오오오!!! 이보쇼, 최재여이! '몰카 손목시계'가 웬말이고? 불순한 의도가 엄섰닷하몬 '몰카 손목시계'를 와 착용하노? 니가 '남파 공작원'이라? 글나?! 킁!

그거슨, 무엇을 가리키는 거겠노? 뭐긴 뭣고?! '쥐좆만한(?)' 디오르 손가방 선물이 있제, 김건희 여사를 '함정(trap)'에 빠뜨릴랏고 사전에 기획 된 '비열한 계략(dirty trick)'이요, '추저븐 정치공작'이랏하는 방증(傍證)이제? 그런 기 바로, "제한이 없는(혹은 제한을 초월한) 전쟁(unrestricted warfare),' 소위  '초한전(超限战·超限戰)'의 표본 아이겠나? 글체? 내 말 맞제? 안 글나? 긇다 아잉가배?! 킁!  

최재여이가 쥐좆만한(?) 디오르 손가방 선물로 '순진한' 김건희 여사를 덫에 걸리들게 한 패악질은 있제, 고장 나가이고 빨간불에 고정된 신호등 근처 나무 같은데서 은폐하고 있다가, 신호위반 단속해가 실적이나 올리는 저 악명 높은 'k-짭새, 그 미친개새끼들'의 '함정 단속 수법'과 진배 없어여!!! 킁! 

최재여이의 쥐좆만한(?) 디오르 손가방 전달과 불법 촬영에 의해 수집된 증거들은  의심의 여지 엄는 불법이랏고 내는 생각한닷고오오오!!! 그 거를 증거로 쓴다는 거슨, 이른바 '독수독과(毒樹毒果)'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아잉가배? 글체? 내 말 맞제? 안 글나? 긇다 아잉가배?! 킁! 잠, 잠(깐)만, 여서 '독수독과이론(毒樹毒果理論, Fruit of the poisonous tree, Früchte des vergifteten Baumes)'이란, 알다시피,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독수)에 의하여 발견된 제2차 증거(독과)의 증거능력은 인정할 수 없다는 이론."이랏고. 킁!


[사설] 檢, 종북 최재영의 “몰카 공작”

총력수사 나서라

김건희 대통령 부인을 겨냥한 소위 '명품 백' 몰카 공작 사건은 한마디로 1990년대부터 지난 30년간 북한을 수없이 드나들면서 북한정권을 고무 찬양하는 글을 게재해 온 종북인사 최재영씨가 감행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목적으로 치밀하게 준비된 반국가 세력들의 탄핵공작"이다. 국내 최고 대북전문가인 손광주 전 남북하나재단 이사장이 이 사건을 두고 내린 본질 규정이다. 그러나 이런 사건의 본질은 희미해진 채 김건희 여사에 대한 엄정 수사만 강조됐던 게 사실이다.

신평 변호사는 "수사의 기법상 방문조사, 조서송부 조사도 있었는데 대통령 영부인에 대한 조사가 검찰청 밖의 장소에서 행해진 것을 문제 삼는 것 자체가 의아스럽다"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 혹은 김정숙 여사의 비리혐의는 무거운 바위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 반면 김건희 여사의 것은 종북인사인 최재영 목사의 꾐에 빠져 저지른 실책이니 새털의 가벼움밖에 지니지 않는다"고 꼬집고 두 수사의 형평성 부족을 비판했다.

지난달 4일 국민의힘 관계자는 "최재영 목사와 서울의소리의 탄핵공작 공모는 가짜뉴스로 대한민국을 또다시 탄핵정국으로 몰고 가려는 파렴치한 공작이자 북한이 배후로 의심되는 사안"이라면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기도 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 09. 10). 

결어(結語) :


김건희 여사는, '유사 목사(?)' 최재여이의 '저주의 굿판'에 '제물'로 쓰인 측면도 분명히 있어여! 그래설라무네, 내는 있제, "그 순진함과 박정하지 몬(못)했음에 도덕적 지탄은 가능 할 수 있다."에는 '공표(O),' 법적으로 유죄에는 '꼽표(X)' 하겠어여!!! 킁!   

여러 말 할 거 엄서! 엄땃고!!! 즉, 부재다언(不在多言)이랏하이!


김건희 여사 2심


'무죄'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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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터넷).


공지(公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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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팔도 

자유(自由) 시민들의 상징


 '한국기-성조기 배지.' 

(사진 출처 : 인터넷).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2월 05일 목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307!'

재구속 된지 만(滿) '210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307'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2. 05.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