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법카 의혹' 제보자 조명현

"날 보는 '국힘' 시선, 서러웠다"


전여옥 "조씨, 비례대표 탈락에도 원망 안해…사비 들여 지역구 다녀"

"정작 네거티브 될지 모른다며 몸 사리더라고 해"

"선거팀, 잘못 시킨 배달음식 취급하더라…총선서 질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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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 씨 사건의 공익제보자 조명현 씨가 22일 오전 증인신문을 위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의 '경기도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에 대한 공익 제보자 조명현씨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전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조명현씨에게 이번 총선은?'이라는 제하의 글에서 "오늘 조명현씨와 통화를 했다. 너무 슬프고 가슴이 미어지는 통화였다"며 "그는 비례대표 탈락했어도 화가 나거나 원망하지 않았지만, 진짜 서러운 것은 자신을 보는 '국민의힘'의 시선이었다고 한다"고 그의 심정을 전했다.



조씨는 국민의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에 비례대표 후보를 신청했지만 탈락했다.

전 전 의원은 "이재명이란 위험한 자를 이 나라를 위해 반드시 막아야겠기에 어려운 형편에 사비를 들여 여러 지역구를 다녔다고 한다"며 "'비 오는 날 (국민의 힘 측에서) 와 달라 해서 갔더니 저를 내세우면 네거티브가 될지도 모른다며 몸을 사리더라"고 했다.

이어 그의 발언을 직접 인용하며 "(국민의 힘) 후보는 저를 못 본 듯이 지나가더라. 선거팀은 저를 잘못 시킨 배달음식 취급했다. 빗줄기는 굵어졌다. 저를 네 시간 넘게 그냥 밖에 세워두었다. 결국 저는 어둑어둑해질 무렵 발길을 돌렸다. 제게 작별인사조차 건네지 않더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전 전 의원은 "이러니 (총선에서) 질 수 밖에"라며 "조명현씨는 담담한 어조로 이번 총선을 정의했다. '민주당은 전쟁을 하는데 국민의힘은 +++을 하더라'. 아! '+++'이라니? 심장에 비수가 꽂히는 기분이었다"고 개탄했다.

끝으로 전 전 의원은 "조명현씨를 후원해 달라. 우리라도 그의 용기와 고통, 안다는 것을 전해달라"고 후원해줄 것을 호소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04.25). 



김흥국 “목숨 걸어도…국힘, 총선뒤 감사 연락 한 통 없었다 토로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04.24).


김흥국 “개만도 못해,

필요할 때 찾고 끝나면 모르쇠


김 씨는 어제(21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필요할 때만 (찾고) 끝나면 아무도 없다. 찾는 사람도 없고 연락도 없다"며 "집구석 들어가도 불편하다. 집에서도 인기 다 떨어져 개만도 못하다"고 격정을 토로했는데요.

"연예인 중에서 누가 제일 많이 도와줬는지 회의를 하든지 비례대표를 주든지 지역구를 주든지 뭘 해야 하는데. 우리가 뭘 바라는 건 아니지만 우리 쪽 보면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하니까 불안한가 보다"라고 국민의힘을 비판했습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10.22). 


결어(結語) :

그래가,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 시민 와룡은 국짐당, 이준서기 사당(私黨) 따위를 가리켜 '개새끼들'이랏고 부린닷하이!!! 이름하야,

 '보수

개+새끼론(論)!!!'



킁!  


공지(公知)  :


계림팔도의

자유시민~ 여러분!

선거부정의 온상(溫床)

'사전 투표'

폐지(廢止) 

전 세계적인 선거부정 네트워크의

진앙지(震央地)로 대두(擡頭)되고 있는

k-선거시스템,

즉 'A-WEB' 

폐기(廢棄)를 위해가이고

'일치단결(一致團結)'

합시데이!!!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2월 12일 목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314!'

재구속 된지 만(滿) '217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314'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2. 12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