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며이 정권에스르, 진급자들을 대상으로 '사상검증'을 했닷하는 이야기가 있시다!!!
"장군 인사 검증 질문지에 ‘12·3 비상계엄이 내란인지 여부’를 묻는 문항이 포함돼 있었다고 한다. 계엄이 내란이라고 답했는지에 따라 승진 여부가 갈릴 수 있다는 소문이 군 안팎에 돌았다. 그러나 법원 판단 이전에 특정 입장을 강요하는 것은 군의 중립 의무 위반이자 공직자 줄 세우기라는 비판도 나온다."
(출처 : 월간 잡지 2,026 1월호).
이거슨, 일본 에도 시대 기독교 탄압이랑 유사하닷고 내는 생각해여! 알다시피, 일본 에도 막부는 '숨은 기독교 신자,' 일본발음으로 '카쿠레 키리시탄'을 색출 해 낼랏고 말이여, 예수나 성모 마리아 등의 모습, 즉 '성상(聖像)'을 바닥에 놓고, 주민들한테 밟고 가는 행위, 즉 '답회(踏繪·후미에)'를 강제 한 다음, 차마 못 즈려 밟는 사람들을 기독교인으로 단정 했닷하대. '답회(踏繪·후미에)' 검색 결과는 요래여.
"에도 막부에서는 십자가에 못박혀서 매달린 예수나 성모 마리아가 새겨진 목재 또는 금속 성화상을 기독교 신자로 의심되는 사람에게 밟고 지나가게 하여, 예수나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때문에 동요하는 기색을 보이거나 밟지 않으면 기독교 신자로 간주하여 체포하였다."
이재며이 독재정권이, 진급 대상 군인들한테 "12·3이 내란인가 여부"를 묻는 문항을 제시했닷하던데, 그거슨, 곧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를 밟고 가라'는 무언의 압박이었던 거 거든. 앞서 언급한, '예수나 성모 마리아 그림을 밟는 거,' 즉 '답회(踏繪·후미에)'캉 뭐가 다르노, 그 말이야. 킁!
결어(結語) :
신앙 때문에 예수나 성모 마리아 그림 조차 밟지 않고, 대신 '끔찍한 죽음,' 즉 '참살(慘殺)' 택한 일본 기독교 성도들도 '순교자들(martyrs)'이지만, 이재며이 정권이 12·3이 내란이랏고 말 하라미, 오만 감언이설로 회유하고 구슬리고 윽박질러도, 양심상 차마, 12·3이 내란이랏고 말하지 모하고, 단호히, "노(No)!"라고 대답하고스르 진급을 당당히 거부한 무명의 '호국 군인들' 또한, 자신들의 신념 내지 절개를 '굳게 지니고자,' 즉 '견지(堅持)'하고자, 어떠한 공갈과 협박에도 타협하지 않았닷하는 측면에스르 지조(志操) 있는 '순교자들(martyrs)'이랏고 내는 생각 한닷고오오오!!! 글체? 내 말 맞제? 안 글나? 긇다 아잉가배?! 킁!
이재며이 독재
타도!!!
공지(公知) :
계림팔도의
자유시민~ 여러분!
선거부정의 온상(溫床)
'사전 투표'
폐지(廢止)와
전 세계적인 선거부정 네트워크의
진앙지(震央地)로 대두(擡頭)되고 있는
k-선거시스템,
즉 'A-WEB'
폐기(廢棄)를 위해가이고
'일치단결(一致團結)'
합시데이!!!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2월 17일 화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319일!'
재구속 된지 만(滿) '222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319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2. 17.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
마음은 알겠는데 한국 사람들 지금 완전히 자빠졌음. 당장 오늘 편하면 됨. 현실을 알기 싫어함. 조선말과 거의 같음. 각자 재산 챙겨서 해외로 떠야 함. 언론도 억지로 상황을 왜곡하고 있음,